List of Articles

팔공산 제2 석굴암

  • 2009-01-09
  • 조회 수 6159

멀리서 바라보면 속진의 세계도 아름다운 풍경이되고 거기서 한생각 내려놓으면 불국토를 이룰까. 산전체가 가람인듯 팔공산은 비로봉 동봉 서봉 그렇게 삼존불 형상을 이루고있다. 신라불교를 꽃피웠던 명산 팔공산. 그 인연으...

지리산 벽송사

  • 2008-12-30
  • 조회 수 3441

한국 선불교의 종가 벽송사 어리석은 사람도 머물면 지혜로워 진다는 지리산에는 해인사 말사이며 간화선의 종가 벽송사가 자리하고있다. 벽송사 벽송선원은 조선최고 참선도량이다. 한국불교 선종사에서 대단히 중요한 공간...

유홍준의금강산불교문화답사기..........북한의 향토음식-매콤·달콤·새콤

  • 2007-08-22
  • 조회 수 3622

북한의 향토음식 매콤·달콤·새콤 "세상에 이런 맛이…" 답사에는 세가지 큰 즐거움이 있으니 하나는 일상에서 벗어나는 기쁨이요, 하나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보는 기쁨이요, 하나는 맛있는 향토음식을 먹는 기쁨이다. ...

유홍준의금강산불교문화답사기.......... 금강산 사람들-우직하고 천진한 금강산

  • 2007-08-12
  • 조회 수 3220

금강산 사람들 우직하고 천진한 '금강산 사내'의 사랑 5박6일의 짧지 않은 금강산 답사를 모두 마치고 이제 평양으로 돌아가는 날 아침, 그래도 우리는 미련을 버리지 못해 식사는 차 안에서 빵으로 때우기로 하고 만물상에 다...

유홍준의금강산불교문화답사기.......... 묘길상 마애불 - 터질듯 말듯 천년의 미소

  • 2007-08-10
  • 조회 수 4048

묘길상 마애불 터질듯 말듯 천년의 미소 묘길상에 당도해 낮은 돌계단을 밟고 올라 마애불 (磨崖佛) 앞에 서는 순간 나도 모르게 "아 - " 하는 엷고 긴 외마디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사진으로 보아 익히 알고 있고 단원 김홍도...

유홍준의금강산문화유산답사기.......... 묘길상 가는 길- 낙엽길·벼랑길 지나니 수줍은

  • 2007-07-24
  • 조회 수 3219

묘길상 가는 길 낙엽길·벼랑길 지나니 수줍은 비경 보덕굴 답사를 마치고 다시 허궁다리 건너 분설담 앞에서 하산준비를 할 때는 오후 2시30분이 거진 다 됐다. 이제 하산해 표훈사를 거쳐 온정령 너머 금강산려관까지 돌아가자...

유홍준의금강산불교문화답사기..........내금강 보덕굴-마술같은'환경건축'천길 벼랑딛고

  • 2007-07-07
  • 조회 수 4014

내금강 보덕굴 마술같은 '환경건축' 천길 벼랑딛고 700년 천하명승 금강산이라고 해서 하나같이 다 아름답고 그 모두가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것은 아니었다. 특히 만폭동에 들어와서 나는 놀라움.비통함과 죄스러움을 한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