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운무작 任運無作

조회 수 1889 추천 수 0 2012.08.06 19: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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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운무작  任運無作 흐르는 대로 맡겨 놓는다.

 

 

 

 자연 그대로에 맡길 뿐 아무런 작 위 없는 무애자재의 활동을

 선가에서는 '임운무작(任運無作)의 묘용(妙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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