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안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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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시작 불행끝

성공시작 실패끝

신심문에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아미타불



 

열한번째 대원은

 " 원하옵건대 내가 다음 세상에서 바른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면모든 유정들이 배고프고 목이 말라 먹고 마실 것을 얻으려고 여러 가지 나쁜 짓을 저지를 적에 내이름(약사유리광여래불)을 듣고 오로지

한 생각으로 받아 지니면  나는 마땅히 가장 맛있는 음식을 가지고 가장 먼저 그들을 배불리 먹도록

해준 다음에 부처님 께서 말씀하신 진리의 맛있는 음식을 가지고 필경에는 편안하고 즐거운 세계를

세워주겠나이다 " 였다

 

 

열두번째 대원은

 "원하옵건대 내가 다음 세상에서 바른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면 모든 유정들이 가난하여 입을 옷이 없어 모기와 춥고 더운 고통을 밤낮으로 받을 적에내 이름(약사유리광여래불)을 듣고 오로지 한 생각으로 받아 지니면 그들이 좋아하는 최고로 좋은 갖가지 옷을 얻도록 하고 보배로 만든 장엄구와 꽃다발 몸에 바르는 향 북을치며 연주하는 음악 여러가지 재주 등을 마음에 원하는 대로 모두 다 만족하게 얻도록 하겠나이다 " 였다

 

 

지난시간에 11번째 대원은  음식을통해서 깨달음의 세계까지 들어가는 그런 대원이였고

오늘 12번째 대원은 옷과 환경에 대한 문제들이네요

오늘  제 12강의 제목은 걱정말고 기도하라 

요런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우리가 전시간에 생활불교

신앙불교

지성불교

성취불교를 했는데

오늘은  요부분들을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을 해야하나  공부를 해야되요

우리가 약사경에서 원하는것은 네가지 였어요

첫번째가 건강장수

두번째는부귀영화 (재물 문제)

세번째는 관운 인덕 (직장 명예)

네번째는 자녀문제

요렇게 네가지가 되는데

여기에다가 우리가 진정한 행복 깨달음은 무엇인가 해서 오복덕 대성취 이렇게 얘기를 해요.

 

많은불자들이  스님이 돈돈돈 노래부른다고 하는데 저라도 노래불러야 되지않을까 싶어서 불렀는데

 다른 스님들은 초파일날 등 달으라고 안하는데 스님은 왜 그렇게 돈 노래를 부르냐고 하는데 절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지 않고는 어떤 불사를 할수가 없어요 

 

시즌 원으로 나온책이 걱정말고 기도하라 거든요

스님들도 걱정말고 기도할라면 경제적으로  좀되야 걱정 안하고 기도하지

아이구~

저신도 오면 주머니를 어떻게 터나~

그생각만 있으면 기도가 아니라 그쪽으로만 연구하게 되지요

그래서 경제적으로  등도 많이 달고 하세요

저한테만 하지말고 대한민국 모든절에 가서 하시면

하시는 대로 여러분들이  소원성취 하니까

불교가 잘될라면은 경제적으로  절들이 안정이되서 맘놓고

불사를하고  경전을 펴내고 배포하는 것이지  그게안되면 안되요.

 

여러분들이 건강하기 위해서 해야할일들이 공양이더라구요 

물론 공양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오늘은 여러분들하고 사섭법이라고 하는 공부를해요

중생을 불법에 끌어들이기 위한 보살의 네가지행위,

네가지 인도하는 방법 이런게 있어요.

 

부처님이나 불보살님들이 중생들을 교화하는 방법에는 크게 두가지가있다 그랬는데

하나는 절복(折伏 )이예요

불법을 설교하여 악법을 꺽고 정법을 따르게함

억지로 꺽는거예요 

안되니까 되게 밀어붙이는거예요

하나는 쉽게 말하면 꼬셔가지고 인도하 는방법이있고

하나는 안되면 압력을 가해같구 하는방법인데  

이걸  한자루 표현하면  압력을 가해서 어거지로 시키는걸 절복그래요  

꺽을( 절)자에다가 엎드릴(복)자예요 

꺽어가지고 엎드리게 하는 방법 이걸 (절복) 그래요

 

그 다음에 잘 꼬셔가지고 인도하는 방법이 섭수攝受 이렇게 하는거예요 

-자비심으로 중생을 포용하여 가르쳐서 인도함- 

물론 부처님법에는 절복 보다는 섭수를 많이 쓰는거예요

섭자라는게 포섭한다 할때 섭자인데 인도한다 이런뜻이예요 

 이 네가지를 여러분들이 인도를 해야되는데,

 

 

 첫번째가 보시

-布施 부처님의 가르침이나 재물을 베품-

보시라고하는 것은 무량수경에 보면은  원래는 베플포자 포시인데 오랬동안 보시라고 읽다보니까  

포하면 힘들으니까 약간 발음을 편하게 하기위해서 보시 이렇게 하는데  무량수경 無量壽經  에 보면은  

포은시혜布恩施惠  이런구절이 있어요 

보시에다가 은혜를 나누는것이 보시더라구요

포은시혜 

은혜를 베푸는 것이 보시예요

 

그래서  재물보시와  법보시와 무외시 요렇게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재물보시나 법보시는 잘아는데

무외시는 

아픈사람에게 약을 베푸는거  

길을 모르고 헤매는 분들에게 길을 알려주는거

두려워서 떨고 있는사람에게 안심을 하게 인도해주는거

재난을 당해서 고통받는사람들에게 재난으로부터 구제해주는거

세계평화와 사회안녕 요런걸 우리가 무외시라고 한다

이렇게 표현했단 말예요
우리도그렇게사회에 헌신을 하도록 노력을 해여되겠지요
그래서 그걸 보시라고 한다

보시는 포은시혜

은혜를 널리 베푸는것을 보시라고한다

 

작년에 부산에 법당을 냈는데 몸이불편하신 노보살님 한분이 오셔가지고 저한테 화를내는 거예요

스님

왜요

갑자기 T V 나오다가 안나오면 어떻해요

화를 내는거예요

내가 안나가는게 아니라 못나가는 건데요

몸이 한쪽 불편하신데 멀리서 오신 거예요

그래서 과일을 싸드렸더니 과일은 됬고요 지장경 열권을 싸주세요

과일두 가져가세요 하니까

내가 손이 한쪽밖에 쓸수가 없으니까 과일은 됬습니다

주위분들한데 지장경을 나누어 드려야 하니까 지장경을 싸주세요

정말 감동적 이더라구요

 

 

안심정사오면 가져갈께  많이 있으니까 갖다가 나누어 주세요

여러분들이  소공덕도 아니고 대공덕도 아니고 무량공덕을 짓는 길이예요

그래서 그분의 영혼이 구제받고 본마음 참마음을 가질수있는 그런 길을 제공하는거예요

그래서 무외시라고 하는것은  질병자에게 또 방향을 못잡고 미로에서 헤매이는 이들에게 

공포에 떨고있는 이에게 재난을당한 이런분들에게 따뜻하게 구제를 해줄수 있는것이 보시예요.

 

 

 

두번째는 애어 

 - 愛語 부드럽고 온화하게 말함-

심지관경 心地觀經  이라고하는 경이 있는데 거기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일체 남자는 나의 아버지요

일체 여자는 나의 어머니다

이미 이 분들이 나의 부모니까 자연이 친애 하겠다

일체남자는 나의아버지로 보고 일체여자는 나의어머니로 보면 당연히 잘할수밖에 없잖아요

그정도로 부처님께서는 이웃들에게 잘하라고 그랬는데 우리 불자들은 그방면에서도 많이 떨어지지요.


또 그런 구절이 있어요

금생에사람들이 나를 기쁘게 봐주는것은 전생에 내가 다른사람들을 기쁘게 봤기 때문에 그렇다

사람들이 눈을 흘기면은 아~하 전생에 내가  눈을 흘기고 다녔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되요

얼마전에 TV 보니까 제대 얼마앞둔 젊은이를 눈흘겼다고 냅다 패가지고 죽은 사건이 있더라구요

참 안타까운 부분들이잖아요 

옛날에는 눈흘기면 광어된다구 그래가지고 눈 못흘기게 했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어져 가지구 눈에다 힘주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것 같애요

금생에 사람들이 나를 기쁘게 바라보면 그건 전생에 내가 사람들을

좋은눈으로 바라봤기 때문에 그렇다 꼭 기억을 하세요.

 

 

 

 세번째는  이행

-利行 남을 이롭게함-

보현행원품에  보면은 사시불공때 하는 구절이 나와요

 어제병고  於諸病苦   위작양의  爲作良醫   병이들어 고통받는 이에게는 양의가 되고

 어실도자  於失道者   시기정로  示其正路   길을잃고 헤매는 이에게는 올바른길을 안내해주고
 어암야중  於暗夜中   위작광명  爲作光明   어두운밤에는 광명이 되어서 비춰주고

 어빈궁자  於貧窮者   영득복장  令得伏藏   가난한 이에게 쓰는 복의창고 재물의 창고가 되게 해주겠다

하는 그러한 보현행원품의 그런 게송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남들에게 이롭게하면 그 이로움이 끝없이 이어진다.

 

 

네번째는 동사

同事 서로협력하고 고락을 같이함-
관세음보살 보문품에 보면은

응이장자신 득도자       應以長者身  得度者

즉현장자신 이위설법    卽現長者身  以爲說法 

응이거사신 득도자       應以居士身  得度者

즉현거사신 이위설법  卽現居士身   以爲說法            

응이재관신 득도자       應以宰官身  得度者

즉현재관신 이위설법   卽現宰官身   以爲說法

그래서 32 응신이 나오는거예요

 

그때그때 거기에 맞게 전부 다 나타나 그분들을 위해 주는 거예요

같이 그분들하고 자연스럽게 인도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거예요

그걸 동사 이렇게 표현하는 거예요

동사에는 또하나있어요

얼어죽는 것두 동사 예요

그런거 말구 우리가 그분들을 자연스럽게 접근해 가지구  부처님법으로 인도하는거예요.

 

첫번째 오복덕 대성취에서는  건강을 위해서는 보시와 공양을 많이 올려야되요
두번째 부자가 될라면 법문을 많이 들어야되요 법문을 많이 들어야 부자가 될수 있어요

세번째는 기도를 많이해야 관운이 좋아지고 명예가 좋아지는거예요

그런데 저는 기도많이 했는데 자녀가 안풀어져요

그런분들이 있어요

자녀가 잘 풀어질려면

첫번째 공양  올리고

 법문듣고

기도하고

 네번째가 봉사예요

 

운명을 바꾸는 3대 길이

첫번째가 인사  

두번째가 감사

세번째가 봉사

마음의3사순례 법문에서 나와요

 

봉사를 잘해야 자녀가 잘되는 거예요

부처님전에 매일와서  관세음보살을 10시간씩 불러두 자녀가 안풀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때는 과감하게 남을 위해서  봉사를 하는거예요

사섭법에 동사섭 이예요

고거 안하구는 잘 안풀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번지수를 잘못알구 가는 경우들이 많은 거예요

내자식 잘되게 해달라구 해야 안되요 

그때는  봉사활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잘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동사섭 이라고 하는것은 4가지를 통해가지고

 다른사람들을 부처님께 인도하는 법공양도 되고 무외시도 되고 다되는 거예요

 

두번째로 여러분들이 법을 들어야되는데  우리 불자들은

 타종교에 비해서 법문을 들을수 있는 기회가 좀 작아요

그래도 지금은 불교 TV나 라디오 방송이 있어서 천만다행인데

그전에는 법문들을 기회가 없단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법문들을 기회가 없으면 불서를 읽으셔야되요

 불서를 왜 읽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들의 지식을 통해서 깨달음으로 나가게 되는 거예요.

   

요즘에 보니까 승려와 수수께끼 라는 책이 있는데  우리나라의 유명한 안철수 교수라는 분이

젊은이들에게 추천했던 사실도 있지만  미국 MBA  과정에서 가장 비싼 강의중에 하나더라고요  

읽어보면은 생각을 요렇게 바꿔야되겠구나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어쨌거나 스님이 들어갔으니까 하나씩 사다가 읽으세요   

그래서 법문을 듣지 않으면 사람이 깨어나질 않아요

맨날 그턱이에요    

변화가 없는거예요 

그러니까 평생 부처님께 빌어가지구 소원성취 다했으면서도  

100가지 이루어지고 한가지 안이루어 지면 서운하다고 배신을해요  

 다른 종교로가는 불자들 많아요.

 

 

-달라이라마께서 하신 말씀에  때로는 소원성취 못한것이  큰 축복임을 알아라-   

 

  

그런데 달라이라마께서 하신 말씀에  

-때로는 소원성취 못한것이  큰 축복임을 알아라-   

이런구절이 있더라구요

때로는 소원성취 못한것이 너에게 진정한 큰 행운인줄 알아라 

우리불자들은 무조건 독약이됬든  양잿물이됬든 큰거 빡빡 줘갖구 빨리 꼴까닥 하게 해주세요

기도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지요

그런때는 안이루어지는 경우들이 큰 축복인 경우들이 있단 말이예요

이런 이치들을 뭘로 아느냐 말예요

법문을 통해서 그 다음에 공부를 통해서 알수있는 것인데 그런 부분들이 안되면

평생 부처님 이라고 하는 위대한 성인을 만났으면서도 불구하고

겉다리만 빙빙돌다가 가는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단 말예요.

 

그래서 법문을 들어야 되는데 제가 잘몰라서 여러분들이 알아들을수 있는

이야기만 골라서 하다보니까  쉽다고 좋아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세상이 참 좋은거예요

현재까지 제가 한 이야기중에 알아듣기 어려운이야기는  없었지요

그래서 부자가 될라면 법문을 들어야 된다.

 

 

금강경 제16품 능정업장분能淨業障分 에 보면은 불교를 믿는데

옆에사람이 무시하고 가볍게 여기면  그거는 전생에 악도에 떨어질 그런 업을

욕을 얻어 먹고  

모욕을 당하고

멸시를 당하므로해서

악업이 소멸되고

아뇩다라삼먁삼보리하게된다

무상정등정각도 얻게된다

그랬단 말예요

이런 이치를 알면은 집에서 남편이 무시하더라도

또 아내가 무시하더라도 신경쓸 필요가 없지요.

 

 

평소에 남편을 무시하는 부인이 있었대요

뭔 얘기만하면

당신이 뭘~알~아

꼭 그렇게 초를 치는 거예요

이 남자가 그것좀 한번 고쳐봐야 되겠다 하구서

의사와  짜가지구 병원에가서  죽었다구 하니까

부인이와서 지금죽으면 어떻하냐구 울구불구 난리가 났잖아요 ∵

어 ~ 나죽기를 원하지 않는구나 싶어서

나 ~ 안죽었어  

그러니까

당신이 뭘알어   의사가 죽었다는데  니가  뭘안다구

본인은 살었는데...

 

그러더라도  기쁘게  내가 전생에 삼악도(지옥 아귀 축생 ) 에

떨어질 그 업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우리 마누라가

니가 뭘알어  의사가 죽었다는데 너는 무조건 죽은거야 ~

악도에 떨어질 업도 소멸될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무상정등정각을 얻게되는 기회가 되니까

혹시 전철에서 누가 눈을 흘기더라도 저분눈에 티끌이 들어갔나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지요

같이 한대 쥐어박아갖구  불상사가 안일어 나기 바람니다. 

 

 

그래서 부자가되는 방법은 쉬운거예요

법문을듣고 부처님말씀을 그대로 듣는 거예요

buddha's teachings on prosperity (번영에 대한 부처님 말씀) 에 보면은 친척두 조심해라 써있어요

와서 빛보증 서달라고 하거나 돈빌려 달라고 하는 친척은 조심해라

이렇게 되있어요

현실적인 이야기예요

중요한거예요  

제얘기가 아니고 부처님 말씀 이예요 

한국에선 보증스면 대신 갚겠다고 약속 하는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요것만 알어두 거지 않되잖아요

그래서 부자되는 법문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세번째는 기도를 해야되는데 우리 불자들이 기도를 잘하는분들이 많이 있어요

신도들이 옆에서 죽어 나가거나 말거나 오로지 악을악을  써가면서 염불하는 불자들이 있지요

그런데 때로는 봉사활동이 훨씬 더 큰 기도라는걸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오직 내가 않아가지고 직접 독경하고 부처님 명호 부르는건만  기도하는건줄 아는데 아니예요

사섭법이야말로 진정한 기도고 소원성취가 더 빠른길이니까  봉사활동하는 거예요

절에 처음오는 불자들한테 친절하게 인도해 가지고

각 법당전각도 안내해 드리고

참배하는 방법도 가르쳐 드리고 

기도 잘하도록 인도하고

향은 어떻게 꽃는거고 

 초는 어떻게켜고

하는 것을 하나하나 알려주는 자체가 사섭법의 실천이고 보시의 실천이예요.

 

이거를 빼놓고서 악을악을 써가면서 이를 박박 갈아가면서  관세음보살 부르고

지장보살 부르면 그래야 소원성취 되는줄 아는 불자들이 얼마나 많어요 

안타까운 부분들이예요

처음에는 내앞에다 큰감좀 놔쥬슈 놔쥬슈 하는것도 기도지만 어느순간에 가면은

내앞에 말고  옆에있는사람 앞에다 큰감 놔쥬슈 놔쥬슈 해도  부처님이 너참 됬다

그 심성이 됬다 그래같구 먼저 저한테 큰거 주지요   

절대 옆에사람 주란다고 부처님이  옆에사람만 싹 주시지 않는단  말예요

그런데 우리불자들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가족도 데리고오면 서로 복 놔눠가지면

어쩌나 싶어가지고 가족도 안되리고 오는 우리불자들 얼마나 대단해요

 

가족들 부처님 믿고서 극락가고 좋은일 일어나면은 큰일날까봐 대표로 혼자와서

나는 대표로 하겠습니다

하니까 남편이 뭐라고 그래요

새벽기도 하니까 중될라고 새벽기도 하냐고 난리를 치는거잖아요

안배우고 안가르쳤으니 어쩌겠어요

그래서 기도라고 하는것은 남을위해서 봉사활동 하는것두 기도의 공덕이 절대 작지않다

법문을 들었어야 알거나 말거나 하지요  

절에는 일년에 한두번 가는거구 쌀되박 하나 같다놓구 삐쭉절하고서 하면 소원성취되고

그나마 그거 안되면 영험이 떨어졌네 뭐했네 몸부림을 치고 그게 한국불교의 기도의 실상인

부분도  없지않아 있단 말예요

불교 TV방송 보시는 분들하고 여러분들만  빼고..... ㅋㅋ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도를 하면 소원성취되는 것은 당연히되는 것이고

안된다구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거예요

안될때는 쪼금 더 큰거 주실려고 시간을 걸리게 해서 파이 (성과) 를  키워가지구 큰걸줘야 되겠다

조금 늦춰서 주시는 거에요

그러니까 몸부림 치지 마세요

기도라고 하는것은 빌(기)자  빌(도) 에요

처음에는 부처님 전에

돌부처에다 빌면 밥이 나와 떡이 나와?

다 나오죠

다 나와요

걱정 할꺼 없어요

해보세요

다 나오더라니까요   

 

그담에 4번째가 봉사활동 이예요

우리가 현실에서 실천 하는 거에요  

봉사활동 할려면 적어도 두가지가 들어가야 되요

내 육체적으로 수고가 들어가야 되고  쩐이 들어가야 되요

법공양 하고 제물공양이 들어가는 거에요

이게 무량 복덕짓는  길인데 우리 불자들은  돈 10원  내라고 하면 뺀질거려 가면서

다른데다 헛돈은 써도 정말 자기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투자하는 부분들은 약한 경우가 많아요

우리가 과감하게 부처님 전에 공양 올려보는  거에요

 

저도 원을 하나 세웠어요

초파일 지나면 서울청와대 경호부대에 법당을  마련 한다는데 제가 마음을 냈어요

처음 마음을 낸게 2천만원이니까 이천만원내고  불상탱화 전부다  해드리기로 했어요

그건 그분들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고 나자신을 위해서 하는 거에요

그래서 이게 기도고 봉사에요

그거하고 비교가 안되는 복덕이 뭐냐면 봉사활동인데

이거를 빼고서 불교를  잘 믿는다고 할 수가 없잖아요

봉사활동을 하면 자손이 잘 된단 말에요

봉사두번 갔다 와가지고 왜 이렇게 금방 안풀어 지지요?

하는 분들이 가끔  있어요 

그럴땐 어떻게요?

꾸준히 ...꾸준히... 될때까지 해야된다니까...한결같이 !!
그렇게 해야지 한두번 같다 와가지구 대박 안났다구 하는 분들도 있는데

봉사활동 갔다 오면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는 거에요.

 

행복을 느끼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내가 잘 되는겄도 있지만 남이 어렵게 사는걸 위로를 삼아 가면서  

저렇게 안되야지

저분들을 위해서 내가 뭔가를 해야지

요렇게하는 부분도  있어요

그것도 행복 이에요.

 

국회의원 선거에 여러분들이 출마를 못 했다고 해서 불행한게 아니라

여러분들의 행복을 얼마든지 찾을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걱정말고 기도하라 그랬어요

예수님은  내일 걱정은  내일 하라 그랬대요

이게 걱정 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그럴거 없이 걱정말고 첨부터 기도하면 되요  

기도를 어떻게 할거냐 이게 문제가 되는데 

다음 시간에는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방법들도 가르쳐 드려야 겠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좋은 부처님법 만났을떄 5복덕 대성취를 해야 되요 

첫번째     건강을 위해서 공양을 올리고

두번쨰     재물 부귀영화를 위해서 법문을 듣고(지혜)

세번째     관운과 명예 인덕을  위해서 기도를 올리고

네번째    자녀들을 위해서 봉사활동을 하고

다섯째    포교 전법 이에요

 

법공양하는거예요

부처님 법을 갖다 나눠 주는 거에요

그렇게 함으로해서  남편이 너나다녀와 그러면 여러분들은 남편한테 인정 못받은 거예요

요거쪼금 반성하셔야 되요

부인이 갑시다

그러면 총알같이 튀어나오면 여러분들은 인정받은거예요

반대인 경우도 그래요

부인이 따라나서면 성공적 인생이구

너나 다녀와

그러면 성공못한 거예요

 

 인격적으로 이루어 져야 포교가 원만하게 되는 거에요

 인격이 원만해 지면 어느곳에 가서도 행복해 지는 거에요

그래서 5번째는 행복의 성취는 포교에서 오는 거에요

그것이 우리가 인격의 완성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는 거에요

불교는 멀리 있는게 아니에요

 

포교를 할려면 12번째 대원은 좋은 옷을 부처님이 주신다고 했으니까 좋은옷 입고 나오세요

나중에 죽어서 갈라고 좋은 옷 다 넣어 놨다가 꼴까닥 하시지 말고 제일 좋은 옷 입고 다니세요  

부처님이 말씀 하셨잖아요 좋은 옷 주신다고...

좋은 옷이라는 것은 모피코트 이런게 아니고 깨끗하고 여러분 몸에 잘 맞는 옷이 좋은 옷 이지요

때로는 울긋불긋 하게 치장하고 나오세요

요즘 절 단청하니까 이쁘 잖아요

여러분들도 이쁜 옷으로 단청하고 오시면 되요

이뻐 보이 잖아요

 

인터넷 자료를 보니까 남편이 자기부인을 가장이쁘게 볼때가 언제냐면 입술을 빨간루즈를 발랐을 때래요

제일 사랑스럽게 보인대요

입술이 빨개야 먹을게 많다니까요

입은 아궁이와 같아서 불이 활활 타야 먹을 음식이 있잖아요

관상학상으로도 그렇대요

제가 농담하는게 아니라  법문 하면서 농담 하겠어요

진담만 하죠

 1997~8년도 대한민국의 여성들 루즈 색깔이 검은 거 였어요

불꺼진 아궁이

그것 때무에 모든 분들이 걱정 했어요

이거 큰일 났다

한국 경기가 나빠지면 여성들의 치마가 짧아 진다는 거에요

재작년의 여성옷에 대한  컨셉이 뭐에요

하의실종 이에요

경기가 얼마나 더 떨어질라나 모르는 거에요

아주 옷입는거 자체가 없어진 거에요

이러니 한국경제 큰일 났어요

여러분들 이라도 길은거 롱 스커트로 입고 다니세요

 

  

"열두번째 대원은

원하옵건대 내가 다음 세상에서 바른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면 모든 유정들이 가난하여

입을 옷이 없어 모기와 춥고 더운 고통을 밤낮으로 받을 적에내 이름(약사유리광여래불)을

듣고 오로지 한 생각으로 받아 지니면 그들이 좋아하는 최고로 좋은 갖가지 옷을 얻도록 하고

보배로 만든 장엄구와 꽃다발 몸에 바르는 향 북을치며 연주하는 음악 여러가지 재주 등을

마음에 원하는 대로 모두 다 만족하게 얻도록 하겠나이다"

 

모든 원하는 바를 만족할수 있도록 다 이루어 주시는게 부처님 법 이니까 여러분들은 한번 믿고 해보세요

아시겠죠?

여러분 사랑 합니다 ~

 

 

 

불교TV  법안스님의 생활법문 약사경 강좌 
걱정말고 기도하라 

12-06-04   방송분에서  요약하여 옮김.  _ ch_ 

 

법안스님 :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경제학과졸업.
철학박사 : 한국약사 정토사상의 연구.
일화스님을 은사로 수계득도.
논산에 안심정사 창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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