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기도 영험도량 파주 보광사 지장전 편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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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시작 불행끝

성공시작 실패끝

신심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아미타불-()_

 

 

 

 

논산법당 또 서울법당과 부산법당

불자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불교TV를 통해서 전세계에서 시청하시는 

시청자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미타불 _()_

 

 

 

오늘은 22회 견문 이익품,

보고듣는 이익에 관해서 공부를 하는데

오늘은 12품6절, 

 

 

 

관세음보살이 말하였다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기쁘게 듣겠나이다.

  

이 구절을 같이 공부하겠습니다

우리가 부처님 말씀을 듣고 환희심,

기쁨에 가득 차야 되는데 쉽지는 않지요

우리는 관세음 보살님이 석가세존의 말씀을 듣고

기쁘게 듣겠다고 하신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부처님 말씀을 어떻게 들어야 되는지

하는 자세가 형성이 되겠지요

 

 

어느 불자가 제사에 대해서 물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잠간 집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늘 긍금했습니다

요즘제사를 여행가면서 콘도나 호텔에

음식을 차려놓고 지낸다고 합니다

그런식으로 지내는 것이 옳은 방법인지요

제가 신세대가 아니라 이해할수 없지만

주위에 그런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좋은 말씀 부탁 합니다' 

 

오늘날 제사 문제가 한국사회에서

엄청나게 혼란을 격고 있어요

저도 제사를 지내는 것을 보고는 자랐지만

제사에 대해서 정리된 이야기들이 없고

사회의 지도층들이 특히 불교계의 지도자들도

제사에 대한 올바른 정립이 안되있다 보니까 

불교조차도 심하게  혼돈을  격고 

어느 스님은  불교  TV 에 나와서 

지낼 필요 없다, 하는 분도 있고  

아니다 지내야 된다

불교 자체내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정립된 부분이 없는 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부처님 말씀에

유행경遊行經  이라고 하는 경전이 있는데

칠불쇄법七不衰法 이라고 하는 말씀이 있어요

오늘이나 옛날이나 인지상정 이라고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나 넓은 땅덩어리를 가진

사람들은 더많이 갖고자 했던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마가다국의 왕이였던 아사세라고 하는 왕이 있었는데

옆에 있는 쪼그마한 밧지국 이라고 하는 그 나라를

꿀꺽 했으면 좋겠는 거에요 

 

정복을 해야되겠는데 궁금한 거에요

날로 먹어서 삼키면 목에 걸릴까 안걸리까

요 생각을 해가지고 부처님은 삼명육통을

다 하신분이니까 꿀꺽해도 괜찮겠습니까

하고 사신을 보내갖고 여쭤보게 한거에요

전쟁을 하라고 하실 일은 당연이 없는데

평화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아세사왕의 사신을 앉혀 놓고서

밧지국이라는 나라에 가서 부처님이

설하셨던 법문에 대해서 환기를 시키는 거에요

침략하지마라

지금은 아무리 나라가크고 작더래도

강소국이 있는 것이고

또 괜히 잘못 침범했다가 그야말로

진퇴양난 이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큰나라가 작은 나라라고 침범을 했는데

빼도박도 못하고 엄청난 희생을

치르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거를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아난존자에게

묻는 거에요

 

밧지국에 과거에 칠불쇄법,

일곱가지 쇠퇴하지 않는 법을 설한적이 있는데

지금도 그 법을 잘 지키고 있다고 하더냐 ?   

이렇게 부처님께서 대화법으로 말씀을 하신 거에요

칠불쇠법七不衰法 ,

 일곱가지 쇠퇴하지 않는

번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그래서 아난존자에게 석가세존께서 물으시는 거에요

아난다야, 내가 예전에 밧지국에 머물며

칠불쇄법을 가르쳐준적이 있는데

요즘 그들은 어떠하더냐  

이렇게 물으시는 거에요

아난존자가 대답을 하시는 거에요

부처님, 밧지국 사람들은 지금도

부처님이 가르치신 칠불쇄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잘받들어서 실천하고 있다는 거에요

 

첫째 그들은 자주 모임을 갖고 바른일

정법에 대하여 의논하고 있느냐 ?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자주모여서 정법을 서로배우고,

절차탁마를 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부처님 법이구 이것은 아니다

서로 대화법을 통해가지구 불교공부를 하는 거에요

현재 한국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는지

한번 점검두 해봐야되요  

 

어느 불자가와서 시무룩해서 묻는 거에요

스님,

왜요

제가 불교교리에 대하여 궁금한게 있는데요

어느 스님한테가서 물었다가

그런거 스님들한테 묻는거 아녀

그러면서 어찌나 혼내는지

눈물이 쑥 빠져갔고 왔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스님들만 보면 피해요 

반가웁게 인사하고 후다닥 피해요 

어떻하면 좋겠냐구

그걸 궁금해 하는 거에요  

그런거, 불교에 대해서 그런거...

스님들한테 안물으면 누구한테 물어야되요

목사한테 물어야되요

신부님한테 물어야되요  

불자들이 불교교리를 묻는데도 내쫒는 거에요

그 종교 믿으라는 얘기에요

밎지말라는 얘기보다 더 무서운거에요

두번만 딱 당하면 불자들은 절에가면

슬슬 스님들 눈치보고 피해가게 된단 말이에요  

 

오늘날 우리는 자주 모임을 갖고

바른일에 대하여 의논을 하는지

검토를 해봐야되요

이렇게 안하고 있다면 칠불쇠법 아니라

쇠퇴하는 종교를 믿고 따르고있는 거에요

그래서 2500년전에 하신 말씀을 점검을 하는 거에요

 

 

둘째, 임금과 신하가 공명정대하고

아랫사람들은 위사람을 존경하는 기풍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사람들은 공명정대하게 살아라

윗물이 맑어야 아랫물이 맑은 것이니까,

그 부모가 또 임금이 지도자들이 공명정대하게  살고

또 아랫사람들은 그 지도자들을 존경하고

잘 따르느냐,  물었는데

'그렇습니다 '  라고 대답하는 거에요

 

윗물이 맑어야 아랫물이 맑은 것인데

지도자들은 사리사욕에

또  자기앞에 큰 감 놓으려고 아등바등 싸우고 

아랫사람들은 죽거나 말거나 관심이 없다면

그 사회는 번영의 길로 가는사회가 아니라

쇠퇴하는 사회가 될겁니다

 

우리가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깊이 반성해볼 필요가 있지요

또한 지도자들은 본인이 공명정대하게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지도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될것 같아요

권력이 재력이 또 많은 세력이 영원할줄 알아도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우리가 숫하게 보는 거에요

몇십년을 철권 통치를 하고도 총한방에 나가서

비참하게 죽어가는 그런 권력자들 많이봤고

재력이 그렇게 좋은줄 알았는데

무너져 가는 재벌그룹들 수없이 봐왔고

세력이 아무리 좋아도 무너지는 것을 다 봤단 말이에요

 

그래서 임금과 신하가,

즉 지도자들이 공명정대하게 하고 있는지

또 아랬사람들은 공명 정대한 지도자들을 

존경하는 기풍이 있는지 잘  점검한다면

우리가 번영하는 국가로  가는지

쇠퇴하는 국가로 가는지 잘 알수가 있겠죠

 

 

셋째, 옛 풍습 을 지키며 예의를 존중하는지,

요거를 잘 생각해봐야 되요

(미풍양속을 말하는 것이지

퇴폐풍조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네번째, 부모를 효도로 섬기고 어른을 존경하는지,

어른두 마찬가지에요

존경받을 어른인지 존경받을 부모인지

본인들이 점검할 필요가 있어요

무조건 젊은이들에게 효도를 해라

존경을해라

이렇게얘기할수가 없는 거에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고운건데

걸 못했으니 어쩌것어요

 

요즘에는 자녀들이 해외여행 가자고 하면은

조심해야 된다면서요

옛날에는 서울역에다 버리고 지나갔는데

요즘은 완전히 못돌아오게

필리핀 오지에다가 버리고 돌아오니까

조심하셔야되요

 

 

다섯째, 돌아가신 조상을 받들고

유업잇기에 노력하고 있는가,

제사문제에요

즘은 조상들이 명절때만 되면

열받어 가지고 씩씩 거린다는 거에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하나는 일찍제사를 지내고서 길 막히니까

빨리 처가집 가야된다고..

그시간 맞춰 갔더니 이미 다 파하고 없더라는 거에요

뭐좀 먹을러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씩씩 거리니까

너는 그러기나 하지

나는 가봤더니 해외 호텔로 갔다는데

그 호텔을 찾을수가 없어서

갔다 돌아왔다고 열받는 거에요 

 

그나마 어데가서 지낸다구 통보를 해가지고 갔더니

음식 배달된게 다 쉬어가지고 못먹고 물만한그릇

먹고왔다는 조상들도 있구요 

또 한 조상은 그나마 너는 그렇게라도 했냐

나는 인터넸으로 제사를 지낸다구 해서

인터넷을 들어가 볼려구 했는데

내가 죽어가지구 주민등록 번호가 없어가지구

아이디가 없어서 들어갈려다 그것두 못받구 왔다

이러더라는 거에요

이게 조상들의 현주소에요

 

 

 

 제사는 제대로 지내는게 좋다

 

저는 제사와 천도재에 대해서

여러번 불자들에게 강의를 했는데

기제사 제대로 지내라

살은 사람이나 죽은 사람이나 큰차이 안나니까

한국사회는 잔뜩 먹구서 살빼는게 일이니까

상다리 부러지게 안차려도 되고

과일 세가지만 놓고

나물 간단하게 한두가지만 놓고

안되면 식빵에다가 올려놓고 지내두 되니까

안되면 그렇게라도 간단하게 지내라

 

통폐합 해가지고 하나 지내는데,

저는 천도재를 많이 지내는 편인데

천도재를 지내다보면 조상들이 엄청시리

배고프다고 눈이 뒤집어질 정도로,

그러니까 제사 지내다보면 제눈에

'저거 빨리끝내고 감이나 하나

후닥닥 먹었으면 좋겠다 

떡 한덩어리 먹었으면 원이 없겠다' 

하면은 틀림없이 제사 통폐합했냐,

고 하면은 그랬다고 하는 거에요

나머지는 제사를 못받는 다는 얘기에요

제사 간단하게 물한그릇 떠놓고

밥한그릇 떠놓고 지내도 좋으니까

각자 지내라

 

그거 안되면 안심정사로 송금하면

내가 대신 물한그릇 놓고

밥한그릇 놓고 대신 지내주겠다

그렇게라도 지내는게

안지내는 것보다 굉장히좋다  

꼭지내야된다  

돌아가신 조상을 받드는 것은 제사 문제에요

부처님께서 말씀하신거에요

이틀씩 준비해서 지낼필요는 없구

다이어트하는 시대니까

조상님들도 너무 많이 먹구 살뺄라면은 힘드시니까

간단하게 차려가지구 표시라도 내주는게 굉장히 좋다

 

매년 정초에 천도재를 지내는  불자가 있는데

왜 천도재를 지내라고 했는냐 하면

제사를 안지내니까  천도재라도 한번씩 지내가지고 넘어가라

이렇게 이야길 했는데 한번은 정초에 천도재를 지내고

일주일만에 왔는데 '가서 무슨꿈을 꾸셨습니까'  

물었더니 엄청스리 큰 황소 몆마리가

그 불자를 들이 받을라구 그래서 간신히 피했다는 거에요

 

일년에 한번 천도재를 지내니까 얻어는 먹는데

그집 재 만 지낼라고 하면

법당에 영가들이잔뜩 들어와 가지구,

옛날에 알루미늄 밥그릇 갖고

박박 글구있는 모습이 선연하게 보이는거에요

 

불심이 그렇게 좋고 절을 열심이 다니는데

설마 제사 안지낼 꺼라고는 생각도 않했는데

'왜 당신네 천도재만 지낼라면

영가들이와서  빈밥그릇 박박글구 앉아있느냐'

그랬더니 자기네가 지차라서 제사를 안지낸다는 거에요

재를 지내는데 소들이와서 들이 받을라고 해서

담벼락에 붙어있다가 피했다는 거에요

엄청나게 어려운 일은 안당하는데

그만큼 조상들이 배고프고 빈 밥그릇 글구있는 것은

배고프다는 뜻이고 또 조상들이 화가나서 

(소는 조상인데 ) 들이받을라구 하는데

그나마 그 정성으로 피해간 것을 봤다

얼마나 답답해요

제사는 꼭 지내야된다

 

인터넷으로 지내지 말고 가능하면

명절때 절에다 지내달라고 하더래도, 

호텔가서 영가가 호텔을 찾을수가 있어야지

그나마 호텔음식 전부 쉬어 터져가지고

먹지도 못하구 물만 한그릇 먹고 왔다구

씩씩거리는 조상들이 안나오게 하는건

굉장이 중요한것이다

제사는 돌아가신분들을 위해서 지내는 것이구

천도재라고 하는 것은 살어있는 자손들을 위해서

지내는 거라고 했지요

꼭 그렇게 하세요

 

 

 

12품 6절

관세음보살이 말하였다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기쁘게 듣겠나이다

 

모든경전의 끝은 환희하고 받들어 신수봉행했다

이렇게 표현하는 거니까 '기쁘게 듣겠나이다 '

 

 

 

관음기도하다 지장기도 해도 보살님이시기 때문에 안삐지신다

 

 

12품7절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현재와 미래의 모든세계에 천인이 있어 천복을

받다가 복이 다하여 오쇠상이 나타나 장차 악도에  떨어지게 되었을때

이러한 하늘사람이 남자나 여자든간에 지장보살의형상을 보거나 명호를

듣고  한번 예배하고  한 번 절만 하여도 다시천복이  더하여  큰  즐거움을

받게되며  길이 삼악도의  업보를 겪지 않으리니 이 보살에게 향, 꽃, 의복,

음식, 보배, 명락 등으로 보시하고 공양함은어떠하겠는가. 그리하여 얻은

공덕과 이익은 한량없고 끝이 없느니라.

 

 

많은 불자들이

제가 관세음보살 기도를 오랬동안 했는데

갑자기 지장기도로 바꾸면

관세음보살님이 열을 받으실까요 

안받으실까요? 

이걸 묻는거에요

관세음보살님은 보살이세요

여러분들은 범부중생이고 범부중생은

나한테 잘하다가 다른사람한테 잘하면 열 받지요

그러니까 자기마음처럼 똑같이

관세음보살님도 열받으실까 안받으실까

당신불러주다가 안불러주면 편할거 같아요

 

여러분들이 관세음보살 부를때

제가 관세음보살을 위해서 공양올리고

관세음보살의 가르침대로

관세음보살이 되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그러고  기도를 하시는지,

아니면 관세음보살님 이것 주세요

관세음 보살님 저것 주세요

요거 성취시켜 주세요  

어느쪽이에요

대부분 이것 주세요

저것주세요 

하잖아요

안불러주시면 얼마나 편하시것어요

그러니까 걱정 안하셔도 돼요

 

여러분들이 관세음보살을  위해서

관세음보살을 부를 경우에는

관세음보살님 안부르면

서운하실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입만열면 관세음보살님 이것 부족합니다

저것채워주세요

요것도 부족합니다

요것주세요

저것주세요

저는 여러분들이 와서  물으면 일단은 뜨끔해요

뭘 물어볼까

안물어 보면 고맙잖아요

그런것처럼 그럴꺼 같아요

관세음보살 부르다가 지장보살 부르면

관세음보살님은 절대 열 안받으신다

 

여기보니까 지장경을 권유를 하는데

관세음보살님께 부촉을 하는 거에요

관세음보살님은 사바세계에서 인기가 많으니까

네가 지장보살님의 법을 정해서 멸정업을 시키고 ,

관세음보살 보문품에서는

지지보살에게 부촉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서로도와 가지고 한분이 주연이되면

한분은 조연이 되같고 석가모니 부처님법을

중생들이 실천을 해가지고 극락천상락을 받고

기쁘게 살으라고 하시는 거기 때문에

나 안불렀어...괘씸하네  

이런생각을 절대 안하신다

 

그래서 지장보살 견문이익품에

관세음보살님을 내세우셔 가지고

사바세계에 인기가 짱이신

관세음보살님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지장보살님의 법을 전하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어느 기도를 하다 다른기도를 하니까

그 보살님이 싫어하시면 어떻하나

그걸 묻는 불자들이 되게 많어요

근데 저도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혹시 삐지시면 어쩌까 그랬는데

중생이나 삐지지 보살님이 뭘 삐지시겠어요

절대 안삐지세요

 

 

 

법안스님한테 가면은 지장신앙과 신앙을 전공으로 했대

그 기도를 할때는  이왕이면 지장신앙과 약사신앙에

정통하고  그 신앙하는 스님께 물으면 좋을꺼야

그럼 거기가서 배워야 되겠다

관세음보살 신앙은 누가 잘하시는데

그 스님께 가서 배워서 관세음보살 신앙을

제대로 배우고 해봐야되겠다

스승을 찾아다니면서 공부하는데,

얼래- 저게 저기 가서 저 신앙만 하네

나쁘네

이렇게 생각을 안한다  

여러 정통한 스승들을 찾아 다니면서  

배우고 공부한다는건 굉장히중요한거다

중국이나 대만에서는 신불 행불 이렇게 표현안해요

학불, 부처님을 배우는 거에요

공부하는 거에요

배울자 학불 

이게 가장 중요한거에요  

이거를 안하면 안되요  

 

최근에 여러분들에게 강의를 하고

어떻게하면 도움이될까

이런생각을 하다가 부처님의 심법을,

용심법을 불자들이 쉽게 터득해서

써먹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연구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미국이나 유럽 또 한국에서 나온

성곡학과 심리학 서적들을 몇십권을 읽게 됐어요

읽게되다 보니까 세상에서 제일쉬운게 뭐냐면

성공하는 방법이겠다

성공하는 방법이 가장쉬운 거에요

지장경두 전부  성공학 이에요

행복학이에요

어떻하면 우리가 성공하구

어떻하면 행복하게 살수있는가

그 관점에서 경전을 보니까

완벽하게 행복학이구 성공학이

부처님 말씀이다

 

 최근에 성공을 부르는 지혜,

요런 책이 있는데 제가 올해 임진년에 읽은 책중에  

저자신을 많은 변화를 일으킨 그 책을 보니까

첫번째가  신뢰더라구요

신뢰라고 하는 것은 믿음을 주는 거에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믿음을 주는 것인데 이거를 주지못하면

관계가 오래 지속될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번영할수도 없고 행복할 수도  없다는 거에요

신뢰, 우리가 표현할때는 성실이라고 표현을 해요

성실이라고 하면 신뢰를 할수 있는 이로운것을 성실,

이렇게 표현하는 거에요

성실은 지혜다

지혜의 덕목에 들어간다

이렇게 표현을 해요

우리가 자비는 친절과 배려라고 했고

지혜는 성실과근면이라고 했는데

성실 신뢰를 쌓는 것이다  

 

저는 얼마전까지 이렇게 표현했어요

신도가 하나가 늘으면 걱정거리는 백가지가 늘더라

어느 불자가 올때마다

스님, 저는 딱 한가지가 궁금해요

올때마다 궁금한데 매번 달러..

끝이 없는 거에요

그게 인생이니까

오늘 저 불자는 또 뭘 물을까

뭐가 딱 한가지 궁금한걸까

신도가 오면은 살살 눈치봐 같고

피할려고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성공을 부르는 지혜,

이책을 보니까 첫번째가 신뢰인데,

두번째는 관심이더라구요

저는 그동안 가능하면 신도들에게

관심을 들둬야 되겠다

이생각을 저도 모르게 했던거에요

큰일날뻔 했구나

그 책을 보면서 관심만 가지면 신도카드

한 오천매 정도밖에 안되는데

(전에는 한번만 보면은   탁 외웠는데)

어느때부터 관심을 안가지니까

기억이 안나는 거에요

그래서 매번 묻는 거에요

굉장히 잘못됏구나

지금부터는 관심을 갖자

 

축원카드 한번만 보면은 다 들어가는 건데

오천매에다가 한가족 4인이면 이만명 밖에 안되는데

지금은 탁 보면서 관심을 가지니까 입력이 되는 거에요

정말내가 한 이년동안 너무 신도들이 많이 몰려들으니까

순간적으로 이생각을 놓쳤어요

그래서 계사년의 화두는 관심 ,

신뢰와 관심을 갖자

그렇게 되면은 생일기도 하는건 아무것두 아니에요

이만명 이라고 해야 얼마되지도 않잖아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에요

성공하는 방법이에요  

 

특히 우리 불자들은 옆에서

죽어가거나 말거나  관심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불자들이 한국사회에서

3류인간으로 사는 거에요

다 그런건 아니에요

신뢰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절대로 3류 인생을 살지를 않아요

신뢰라고 하는 것은 지혜에 해당하는 것이고

성실과 근면,그게 신뢰에요 

관심이라고 하는 것은 자비에 속하는 거에요

친절과 배려 관심을 갖으면

친절과 배려는 당연히 나오는 거지요  

 

서양사람들은 글을 잘쓰고

심층심리 분석을 해갖고 잘썻다

지혜와 자비를 표현하니까 신뢰와 관심이 되더라

내가 친절하고 배려할려면 뭐가 필요 한거요

관심이 있어야 친절과배려가 나오는 거지

관심없는데 옆에서 죽거나 말거나 나만

관세음보살 부르고

지장보살 부르면 되지,

바닥 차가우니까 방석3개 깔어놓고서

나만 따듯하면 되지 옆에야 되지거나 말거나, 

그러면 그거는 친절과 배려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런거에요  

 

요즘 저 불자 어떻게 됐나 

한번 관심 가져 보는 거에요

저 한테 가장 큰 변화가 온거에요

그 다음부터는  축원카드 보기만 하면

척척척 다 외워요

사랑의반대말이 무관심이에요

내가 말로는 불자들에게 사랑합니다

주머니 털을 때는 더 그런생각을 하는데

그게 잘못됫어요

그 생각을 해가면서 크게 반성을하고

정말 관심을 갖어요

그래서 자비와 지혜는 정말 중요한 것이고

어려운것은 아니다

그래서 관세음보살께 부촉을 한것은

우리가 관세음보살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지장보살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건데  쉽지는 않다

쉬우면 여러분들이 중생 생활을 하겠어요

 

 

 

 12품 16절

관세음보살이여,미래세에 선남자 선여인이 대승경전을 깊이 존중하는 마음과

지극한 믿음을 내어 읽고 외우고자  하건만 밝은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도 읽은

것을 금방 잊어버리고 해가 가고  달이 지나도 독송하지 못하는 것은 이사람의

묵은 업장이 이직도 소멸되지 않아 독송할 성품이 없기 때문이니라.

 

 

이런 경우들도 종종 있어요

잘 기억이 안나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첫 숟가락에 배부르면 여러분들이 중생이겠어요

이렇게 하더래도 기죽을 필요는 없다

꾸준히 하다보면 가장좋은 시점에

가장좋은 것을 주시기 때문에

아무걱정을 안해도 된다 

 

얼마전에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지금도 활동을 하는데 지금은 철학박사가 되가지고  

강의라든지 인성교육원을 운영하는

가수분이 있었는데 전화가 왔어요

법안스님 좋은 법문해주셔서 고맙대요

저는 그런 전화 받으면 립써비스라도 진짠줄 알어요

그래갖구 더 힘나갖구 열심히 준비를 하거든요

그래서 너무너무 고맙더라구요 

묵은 업장이 아직 남어 있을수가 있어요

한방에 삭 소멸되면 그거보다 더 좋은게 없는데

그렇게 안되는 경우들도 있으니까

너무 기죽을 필요는 없다

그래서 차츰 차츰 다 밝아지게 되는 거지요

 

 

 

이러한 사람은 지장보살의 명호를 듣고 지장보살의 형상을 보고 정성을 다하여

공경스럽게 이사실을 사뢰고 향, 꽃, 의복, 음식과 여러가지 진귀한 것으로 지장

보살에게 공양을 올리고 깨끗한 물 한 그릇을 하루낮  하루밤  동안  지장보살의

형상앞에 올렸다가  합장하고 물을  마시겠다고  청한다음  마시되 머리를  남쪽

로 향하고 지극히 정성스런 마음으로 입에 댈것이니라.

 

마시고 나서는 칠 일이나 삼칠 일동안 오신채와 술, 고기를 먹지 않고 사음 망어

와  모든 살생을  삼가면  이 선남자  선여인의 꿈에  지장보살이  끝없는  몸으로

나타나 관정수를 줄 것이니라.

 

지장보살님전에 기도한 물을 '관정수' 이렇게 표현해요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보시면 됩니다

 

 

 

이 꿈을 깨면 총명을 얻어서 경전을 읽어 한번만 들어도

길이 기억하여 한글귀 한 게송도 오랫동안 잊지 않게 되느니라. 

관정수가 되지요 

 

 

 

관세음보살이여, 미래세에 의복과 음식이 부족하여 구하여도 뜻대로 안되거나

병이  많고  흉쇠한 일이 많아서 집안이  불안하고 가족이 흩어지거나  어긋나는

일이  많이 닥쳐서 몸이 괴롭거나 꿈에서 놀랍고 두려운 일이 많은 사람이 지장

보살의 명호를 듣거나 지장보살의 형상을 보고 지극한 마음으로 공경하며 만번

을 염불하면 이 모든 좋지 않은 일이 점점 없어지고 안락함을 얻으며 먹고  입는

것이 풍족해지고 꿈도 편안해 지리라.

 

 

많은 분들이 지장신앙은

돌아가신 분들의

천도신앙 인줄 아는데

아니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업의과보

환경에서 오는 괴로움을

가장 수월하게 소멸하는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지장보살을 만번씩  염불하면된다 

 

 

 

관세음 보살이여, 미래세에 선남자 선여인이 생업 때문이거나 공적인 일이거나

사적인 일이거나 나고 죽는 일이거나 급한 일 때문에 산이나 숲속에 들어가거나

(험한길 어두운길강이나  바다  같은 큰  물을  건너거나  험한길을 지날때  먼저

지장보살의  명호를  만번  염불하면  그가   지나는   곳마다  토지신이  보호하여

다니고  머물고  앉고  눕는  모든  일이 언제나 편안할 것이며 호랑이, 늑대, 사자

따위의 온갖 독하고 해로운 것을 만나더라도 해를 입지 않게 되리라

 

 

 

어떤일을 해도 가장 좋은 시점에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을 굳게 믿는다

 

 

이것이 지장보살의 현실신앙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무런 두려움 없이

관세음보살님도

지장보살님도

우리의 모든 두려움을 거두어 가 주시는

그러한 분이라는 사실들을 알아야된다  

 

우리가 믿는 바가 있는 것과

믿는 바가 없는 것은

행동에서 또 심리적인 부분에서

많은 차이가 나게 돼 있는데

어떤일을 해도 우리가 가장 좋은 시점에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을 굳게 믿고

지장보살을 염하고

관세음보살을 염한다면

순간에 이루어지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요  

 

이런부분들을 여러분들이 꼭 기억을 하신다면

희망과구원의 노래를 부를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일심으로

꾸준히 하는 부분들이 필요해요

그래서 기도는 일심정성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심이라고 하는 것은 한 목표를 정했으면

그 목표를 관철하기 위해서

시간과노력과 정성을 쏟아붓는 것이다  

시간과노력과 정성을 쏟아 붓다 보면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는 것이다

우리가 일심이라고 한다  

 

두번째는 합심기도가 필요하다

한가족들이 합심해서 기도한다면

훨씬 더 수월한데 대부분 그렇게

안하는 경우들이 많다

부부간에도 서로  '않되기만 해봐라'

별루구 있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그러기 보다는  서로 마음을 합쳐 가지고

기도를 한다면 두배로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승승장구 하게 된다

 

그래서 승승장구라고 하는 것을

영어로 표현하니까 윈윈한다

윈이란게 이길승자인데 승승장구를 그대로

영어로 표현해서 윈윈(win-win)하는

그래서 부부간에도 서로 합심이 되는거 하고

합심이 안되는거 하고

성취하는 차이는 굉장이 많이 난다

불교는 가족중에 하나만 믿으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둘이 같이 기도하면 그 효과는  엄청나게 많다  

그런 부분들을 꼭 기억을 하셔야 된다  

 

세번째는 신심기도가 필요하다

일심과 합심과 신심

어느 불자가 오셔가지고 스님,

저는  안심정사만 오면 보험이 쏟아져 들어 옵니다

그래서 십몇년동안 계속 1등을 했대요

그게 신심이에요

그러면 그분만 될건가, 그렇지 않다

누구든지 다 될수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꾸준히 기도하는 부분들이 필요한데

그걸 신심이라고 한다

믿음대로... 

여러분들이 잘될거라고 믿으면 잘되게 되고

 안될꺼라고 믿으면 안되게 된다

'안심정사만 가면 많이 쏟아져 들어와'

이것이 본인의 신심으로 형성이 되 있으니까

당연히 되겠지요  

 

여러분들도 징크스 보다는 그러한 길상,

좋은 징조를 마음에다가 형성을 하는 거에요  

아무리 어려울때도 어떤 생각만 하면

기분이 굉장히 좋아지고 잘되는

그런 부분들을 자꾸 만드는 거죠

그걸 영어로 모조mojo 이렇게 표현을 해요

마샬골드 스미스 라고 하는 분이 쓴 책이

모조 라는 책이 있어요

부적이라는 뜻이에요

부적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 잠재능력을

발휘시키는 능력을 가진 촉매제,

그래서 여러분들이 황금카드 하나

 가지고 있어도 괜찮고 부적을 가지고 있어도

'내가 이 부적을 갖고 든든하고 잘될거야'  

라는 신념을 갖는다면 굉장히 좋은 것이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도 부적이라든가

상징 물들을 가지고 있었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우리가 관세음보살이든

지장보살이든

모든 부분들이 바로 모조가 되는 것이다

징크스가 아니라 모조를 여러분 마음속에 만들면

그것이 바로 만번 지장보살을 불러서

'지장보살을 부를 때마다 나는 좋은일이생겨'

그런것을  모조,

좋은 상징의 힘  

이런 힘으로 해서  여러분들 마음속에

잠재해있는 마음들을 폭발시키는 그런것이 되니까

늘 노는 입에 염불하는 그런 불자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미타불 _()_

 

 

 

 

 

불교 TV 법안스님의 희망과 구원의 노래 지장경

제22회 보고 듣는 이익2 

13-01-29 방송분에서 옮김 . ch _()_

 

 

 

 

 

 

 

 


창호

2014.04.17 11:55:06

법안스님 지장경 새벽기도 방법 안내

 

 

 

1,  새벽 3시 기상후 세수 양치 또는 샤워를 한다

 

 

 

2, 편안한 장소에서 동쪽을 향해 기도한다

새벽3시반부터 5시반 까지를 인시라고 표현한다  

어림잡아서 3시반부터 5시 반까지가 인시니까 고때 하면 가장좋다

 

방향은 동쪽을 향하되 동쪽보다 약간 북쪽으로 30도 틀면 가장좋다

인좌, 인향, 방향이다

왜 그러냐 하면 동쪽은 생명의 방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사여래부처님은 동방만월 세계에 계시고

아미타불은 서방극락세계에 계시다 

 

동쪽이 화장실이거나  환경이 안좋으면

본인이 편리한 방향으로 해도 된다

 

 

 

3, 경전을 올려놓은 곳에 3배를 한다

집에서 불상이나 불화를 모시고  기도를 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할라면  삼귀의계  오계  보살계등  계율을  받고  그  계율을

지키면서 신앙 생활을 하면 관계가 없다

 

만약에 계율을 받지 않고 불교도 공부한바 없이

무조건 불상 불화 모셔다 놓고 절하면 안된다

 

일본이나 중국은 다 모시고 스리랑카도 모시는데요 ?

그 경우에는 계율을 지키고 집에서 식육이나 음주를 하지 않는다

그럴 경우에는 관계없다

도량청정무하예 道場淸淨無瑕穢

삼보청룡강차지 三寶天龍降此地

도량이 청정해야 삼보와 천룡이 그 땅에 오시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된다

그렇게 하지않는 경우에는 불상이나 불화를 모시는걸 원칙적으로 하면 안된다

 

삼귀의계, 오계, 보살계, 요런 계를  받은 불자가 계율을 지켜 가면서

하는건 관계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하면 안된다

경전에 절하면 제일좋다

경전은 문자 반야다

 

 

 

4, 공양금은 지정한 장소에 올린다

기도를 할때는 반드시 공양을 올린다

어느분은 천원, 어느분은 만원, 혹은 가족수대로 천원씩 

그렇게 올려가지고 모아놨다가 본인 다니는 절에 갈때  

공양금을 올리면 된다

 

그 돈으로 초라도 사서 올리면 안될까요

돈은 이미 부처님전에 한번 공양올린것이기 때문에 그 돈을 쓰면 안된다

그 돈은 그대로 부처님전에 공양올리고 다른 돈으로 공양을 올려라

  

 

 

5,  십대 소원 기도문을 소리내어 3독 한다

 

성명 000  법명 000

생년월일  년   월  일생

 

시방삼세  모든 부처님과  팔만사천 큰 법보와 보살 성문 스님께

지성귀의 하옵니다. 열가지 큰 소원을 간절히 바라오니 자비하신

큰 원력으로 부디 성취시켜 주시옵소서.....본인의 소원을 읽는다

 

 

 

6, 인시寅時 에 지장경을 일독한다( 3시30~5시30 까지

시간을 지킬수 없는 상황에는 일품씩 끊어서 하루에 모두 읽어도 된다

그러면 꼭 지장경 읽어야 되냐

지장경 아니어도 된다

지장경이 일단 기초경전이 된다  

인과법이니까

멸정업을 해주는 거다

정해진 업을 두둘겨 주는 거니까

지장경을 먼저 읽어야된다

두시간 이면 된다 

 

 

 

7, 시간이 나면 지장정근 (보살) 염불을 한다

108,  1000,  혹은 1080,

형편에 따라 한다

 

 

 

8, 십대소원 기도문을 삼독한다

다끝나고 나서는 10대 소원 기도문을 다시 한번 3독 읽는다

내가 왜 기도를 했습니다

확인하는 거에요  

지장경 읽을때는 목표를 생각 안해도 된다

혹시 3번 읽는 사이에 부처님이  못알아 들으셨으면 어떻할까

걱정스러운데  걱정할필요 없다. 기도할때는 기도에만 집중하고

소원표 읽을때는 소원표에만 집중하면 된다.

 

 

 

기도하기전에 3번읽고, 기도하고 나서 3번 읽으면

나머지는 불보살님들이 알아서 다 하신다

 

요게 믿음을 갖는 거에요

부처님께도 내 믿음을 보이고  가까운 가족과

친척 아는 분들에게도 내 믿음을 주고

이 믿음으로 부터 모든게 시작이 되요

 

부처님께서 내가 바라는 바를 다 주셔도

틀림없이 감당할만한 능력이 있다라고

여러분들이 확인을 받는게 소원성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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