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영인산 세심사   대웅전  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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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시작 불행끝

성공시작 실패끝

신심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아미타불 _()_

 

 

 

오늘은 불설 아미타경  '소' 요해 119쪽

같이 공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8회 수지정행분 修持正行分

 

경에 말씀하시기를 

a 사리불이여,

중생들이 이러한 가르침을 들으면 저 국토에 태어나기를 당연히 발원해야 합니다.왜냐하면 그곳에서는 이와같은 가장 훌륭한 선인 (上善人상선인) 들과 함께 살기 때문입니다. 사리불이여, 선근과 복덕의 인연이 적으면 저 국토에 태어날수 없습니다. 

 

사리불이여,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아미타불을 말하는 것을 듣고 집중하여그 부처님의 명호를 지속적으로 부르되 하루나 이틀,  사흘이나 나흘, 닷새나 엿새,이레동안 한 마음으로 흩어지지 않으면(一心不亂 일심불란 )  그 사람이 임종할때에 아미타불께서 여러 성중과 함께 그 앞에 나타나시니  이 사람이 임종할 때에도 마음이 바뀌지 않는다면 곧 아미타부처님의 극락국토에 가서 태어나게 됩니다.  

 

사리불이여,  내가 이러한 설법을 하는 까닭은 내가 이러한 이익을 보았기 때문이니

이 설법을 듣는 중생이라면 마땅히 a저 국토에 태어나기를 발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벌써 정토백강이 사분의 일이 지나가고 있어요

오늘의 제목은   '극락세계에는 는 불경기가 없다'

이런 제목으로 같이 공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게 업이잖아요

업의 결과가 현생에 인연이되서 현생의 인생을 사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육도를 윤회를 하게 되는데

본인들이 알고도 짓고 모르고도 지었든 업들이 모여서

운명을 이루게 되는데 그 운명을 이루는 과정이

불교의 세계관에서는 전부다 육도윤회를 하게 되지요

 

삼악도라고 하면 지옥 아귀 축생이고

삼선도라고 하면 아수라 인간 천상락을 육도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도 심리상으로도 생각하는 속에도 있지요

이 육도윤회를 어떻게 쓰는냐에 따라서

행복할수도 있고 안행복할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정토신앙에서 이런부분들이에요

우리가 운명을 어떻게 업그레이드 해서 극락을 만드냐

하는 부분들인데 쉽지는 않아요

 

어느책 서문을 읽어보니까 살을 빼야되겠는데

살중에서도 제일 보기싫은 살이 주로 뱃살이지요

빼는 방법이 일반적으로 네가지가 있대요

 

첫번째는 숙명이니까 그냥산다

그것도 맞아요

틀리지 않아요

왜  그러냐하면 반드시 살찌는 사람은 살찌게 되있어요

그것도 업으로 온거기 때문에 그래요

살쪄야 세상에는 돈이 들어 붙는 사람이 있어요  

빼싹 말렀을때는 돈이 안들어 붙는데

살이찌면 돈이 들어 붙는 경우가 있으니까

숙명적인 부분이 있어요

니거는  타고난 팔짜니까 그냥산다

 

두번째는 열심히 빌어서 빼는 방법이 있다

그것도 안되면 탈탈 굶고 빼는 방법도 있는데

굶는다고 안빠지지요

물만 먹어도 살 찌지요

체질상으로 그렇게 되기 때문이다 

 

네번째는 과학적 분석 방법이 있는데  

모든 분들이 과학적 방법분석에 의해 가지고

살을 뺄것 같은데 안되는 거에요

왜 안되냐 하면 이미 전세에 지었던 업의 경과로

체질이 되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모르지 않잖아요 

요즘보니까 살빼는 방법도 여러가지 나왔고  

서양의학이 됬든 동양의학이 됬든간에 

살빼는게 대한민국에  의술로도 엄청난 투자를 하잖아요

성공했다는 사람이 별로 없게되 있어요

이미 결과로 얻은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제일 좋은 것은 자기 절제를 통해서 하는 것인데

이 절제라는 것도 쉽게 이루어 지지 않잖아요

그래서 숙명으로 여기고 살든

절대자에게 빌든

아니면 극단적인 방법을 쓰든 원인을 분석하고

과학적 방법을 동원하든간에

현실적으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많다

우리가 지을때  잘 지어야 되는데

지을때는 인식을 못하기 때문에 짓고나서

결과로부터 감지하기 때문에 쉽지 않잖아요

 

a  '사리불이여,

중생들이 이러한 가르침을 들으면 

국토에 태어나기를 당연히 발원해야 합니다'

 

 저 국토가 어디냐 하면 극락세계인데

극락세계에는 슬픔이나 괴로움이 없는

세계가 극락세계에요

그것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졌든

심리적으로 이루어 졌든간에

그게 굉장히 좋은 것이기는 하나

그 세계를 가야된다고 마음은 먹는데

가기가 쉽지 않아요

 

만나는 불자들 중에  어느분이 오셔 가지고

35년간을 지극하게 기도를 했는데

늙으막에 가가지고 쫄딱 망했대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 진거에요

한쪽으로 보면 팔자소관이라서

너는 늦복이 없어서 그렇게 산다

그냥 살어라

이렇게 얘기 할수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불교신앙에서 뭐가 잘못 됬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거에요

하루를 살면 하루를 산 만큼 극락을 만들었어야 되는데

극락을 못만들어 가지고 지옥을 만들어서

갈수록 더 어려워 진다는 거지요

한때 엄청시리 잘나갔는데 그게 다 사라져 가고

이제 암담한 세계가 와 있는데 뭐가 잘못됬을까요

묻는 거에요

잘못된건 여러 가지가 있지요

인식을 했든 못했든 현실의 결과가 렇게 나타난 것이니까

 

이 결과를 불러온것은 네가 자업자득이다

라고 할수는 있을텐데 고것 같고는 해결 못해요

불교를 밎는 이유가 뭐였냐

요 부분들을 틀림없이 상기할 필요가 있어요

불교를  믿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극락을 만들고

극락을 가기 위해서 하는 거에요

극락이라고 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괴로움이 없고 슬픔이 없는 세계를 우리가

극락 또는 안락 이렇게 표현하지요

편안안자 즐거울 락자  안락 安樂

 

우리가 매순간 그 목표를 잊으면 안되요

그 목표를 늘 기억해가면서 현실적으로 살게되면

하루하루 한순간 한순간이 편안하게 되고

즐겁게 될수밖에 없는데 그걸 못한거에요

천년만년 될줄 알았는데 그게 안되고

운명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를 끌고 가니까

잘나가다가 못나가게 되니까 그거보다 더 괴로운게 없지요

 

지장경에 보면은 지장경을 독송을 하고

신앙을 하는 사람은 삼악도에 떨어지지않는다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저는 이구절을 굉장히 좋아해요

지장보살을 부르고 지장경을 공부하면

왜 삼악도에 떨어지지않고 천상락을 누리면서도

그 천상락을 지속할수 있는가

그거는 인과를 알게되기 때문이에요

인과를 알게 되면은 극락 세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끊임없이 노력을 하게 되잖아요

 

삼악도에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을 하게 되요

그 노력이 편안하고 즐거운 세계를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에요

그리고 괴롭고 슬픈 세계로 안나가도록 노력 하는 거에요

내가짓고 내가 받는다 하더라도 인정하기가 가장 어려워요

인정 못하는 거에요

불교의 인과는 일대일 대응이 원칙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그래요

지나가는사람 눈텡이 한대 때렸더니 그 사람이 눈텡이 딱 때리더라

이렇게 연결되는게 아니에요

엉뚱한데서 딱 때리기 때문에 결과는 이숙과 異熟果,

 그러는 거에요

결과가 익었을때는 엉뚱한데서 터져깄고 때리는 거에요

 

 

인과라고 하는게 일대일 정확하게 매치가 되면은 좋은데

안되니까 문제가 되잖아요

내가 현재 괴로움의 원인을 뿌리고도

즐거움이 올거라고 착각이 일어나는게

그런 이유때문에 그래요

당연히 극락국토에 태어나기를 발원하면서

살게되면 문제가 없는데 극락국토에

태어나야지 하면서도 괴로움의 원인의 씨를

자꾸 뿌리는 경우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게 문제가 되는 거에요

우리가 목표들을 6개월 되는 싯점에서

확인을 해보는 거에요 .11......46

 

편안하고 즐겁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추구하는

바이지만 그 결과를 얻는 경우는 드물다  

그 이유는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

어떤것이 나한테 진정으로 즐거움을 가져오고

편안함을 가져오는지를 알기는 아는거 같은데

철저하게 알지못하면 괴로움이 즐거움도 되고

즐거움이 괴로움도 되고 하는  교차되는

세계가 우리 인간세계이기 때문에 그렇게

살수밖에 없다

 

35년동안이나 열심히 금강경을 읽었는데

이 나이에 가서 왜 어려움이 올까요

당연히 올수 있어요

일단은 팔자소관이지요

두번째는 부처님의 뜻은 틀림없이 아니에요

금강경을 제대로 읽고 수행하게 되면은 극락은 당연히 오게 되있어요

금강경을 35년동안 읽었는데 어떻게 지옥에 왔을까

쫄딱 망한것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망한데서 오는 수치감이 더 크거든요

 

사람이 왜 자살하냐면 수치심 때문에 자살한대요

잘나갈때는 안잖아요...수치심때문에

그런데 그 수치심이 왜올까

그런 수치심을 전혀 못느끼고 사는 경우도 많은데

천상락에서 떨어지면 지장경을 (인과법) 통하지 않으면

다 삼악도에 가게되고 삼악도가 지옥 아귀 축생이니까

수치심을 느끼면 자살로 연결되는 거지요

 

현실적으로 불교를 믿으면서 극락을 목표로

삼아야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나는 극락을 가겠다 하는 사람은

즐거움을 생산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

괴로움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을 않잖아요

복이 많은 사람은 한번에 되는 사람도 있지만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 많기 때문에 거듭거듭

반복 하는 거에요

 

제가 색소폰을 사가지고 불라고 노력을 하는데요

도레미파솔라시도, 열심히 하거든요

한 만번쯤 부르면 곡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데

시간이 나면 대한민국 색소폰 달인들 연주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나두 저렇게 해야지 하는데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잖아요

무지막지하게 시간투자하고 돈 투자하고

노력 투자했을때 그게 오는 거잖아요

그렇다고해서 색소폰을 잘분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한건 아니에요

행복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어요

 

우리가 불교공부 할려고 하는 것은 행복인데

어떤 행복을 원하느냐 하면 영원한 행복을 원하는 거에요

괴로움과 슬픔이 전혀 없는거

100% 즐거움을 우리가 극락 이렇게 표현해요

고걸 추구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시간도 투자해야되고 비용도 투자해야되고

노력도 해야 얻을수 있는게 행복 이잖아요

절대로 그냥 주어지지는 않는다

우리가 피아노를 배우고 바이올린을 배우고

어떤 운동을 배우는데도 노력과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야 되는 것처럼 극락세계 가는 것도

똑같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내가 왜 불교를 믿나?

극락을 추구한다

극락세계도 가고,

간다 온다 하는 개념은 원칙적으로

중생의 입장에서볼때 있는 거에요

극락은 앉은 자리가 극락이 될수도 있고

십만억 국토를 지나서 될수도 있어요

극락은 어디에나 다 있는 것인데

요거를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 거에요...15.52

 

a 그래서 저 국토에 태어나기를 발원해야 합니다

불교를  믿으면서 35년동안 부처님께 기도를 하면서

극락에다 목표를 뒀다면 날이가고 해가가고

달이갈수록 틀림없이 좋아졌을 거에요

오늘날 대한민국 불자들에게 문제가 되는 거에요

운이 좋아서 잘나갈때는 아무 문제가 업어요 

안좋은 운은 반드시 오게 되있어요

평생동안에 오르막길만 올라가는 사람도 없고

내리막길만 내려가는 사람도 없어요

오르막 내리막이 교차 한단 말이에요

특히 인간세계가 가장 심하게 요철이 생긴단 말이에요

 

여기에서 목표를 잃게 되면은  당연히 운명에 끌려가게 된단 말이에요

운명에 끌려가지 않는 방법이 내가 극락세계를 가고,

물론 죽어서는 임종할때 극락세계 가고 현실을 극락세계로 만들겠다

편안하고즐거운 세계를 만들겠다 할때는 목표가 확고히서야되요

확고하게 서게 되면은 다른 소소한 부분들은 문제가 안되지요

문제가 되는데 내 인생에 업청남 문제가 될수가 없는 거에요

 

(이러한 극락세계를 가는 방법에)  

왜냐하면 그곳에서는 이와 같은 가장 훌륭한 선인( 上善人 상선인 )

들과 함께 살기 때문입니다

 

가장 훌륭한 착한사람들끼리 산다면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없잖아요

지지고 볶고 삶고 할일들이 없는 세계가 되니 얼마나 좋아요

한구절 한구절이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되,

하는 부분들이에요

 

사리불이여,  선근과 복덕의 인연이 적으면 저 국토에 태어날수 없습니다

저는 많은 불자들을 대하면서 참 미묘한 법이 있구나

천수경 첫머리에 개경계에 보면은 무상심심 미묘법,

(부처님의 법만큼 심오하고 미묘한법은 없다)  

더 이상 높은 법이 없고 깊은걸로 따져도

더이상 깊은 것이 없는 아주미묘한 아름답고 오묘한 법이다

여러분들 한분한분 인생을 보면서 극락정토를 왜 가야되는지

왜 목표를 거기다 세워야 되는지 너무 자세하게 나오는데

선근과 복덕의 인연이 적으면 저 국토에 태어날수 없다는 것은

운명에 끌려다니면서 고락을 반복한다 

이런뜻이 되는 거에요

괴로움과 즐거움을 반복한다는 거지요

 

얼마전에 어느 불자가 뭘 묻는 거에요

저는 비교적 상담을 자세하게 해주기는 하는데

다 이야기는 해주지는 않아요

다 이야기를 해줄수가 없어요

다 이야기 해주면 자살할 사람도 많아요

또 실망해 가지고 불교를 안믿을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다만 선근과 복덕을 자꾸 많이 지으라고 하는 쪽으로 유도를 하는 거에요

불공을 드리고 기도를 하라고 하는 이유가 그런거 때문에 그래요

 

요게 전부 맞아 들어가는 거에요

제가 가끔 상담하다 강조하는 얘기가 있을 꺼에요

한얘기 또 하고 또 하고....

아직 나이도 젊은데 치매왔나  

왜 한얘기 또하고 또 하지..

치매온게 아니라 알어들으라고 강조를 하는 거에요

 

불보살님들하고 연결의 세계가 되면은 참 쉬운 세계가 있어요

70 명 법명 짓는데 어쩔땐 한명 법명 짓는게

69명 법명 짓는거 보다 힘들때가 있어요

안나오면

전부 탁 보고서 받으면 그대로 줘요  

왜 그분한테 그 법명이 주어졌는지 저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분이 나중에 찾아와서

스님 저한테 이법명 어떻게 알고 주셨어요

그러는데 제가 알고 드린게 아니라

불보살님들이 주시는거 받아갖고 이분은 이법명이 좋다

이사람은 괴로움이 많으니까 늘 즐겁게  살아라

그러면 즐거울 락 자 넣주고

왜 그게 주어지는지 모르는데 

한분이 참 희안하다고 감탄을 하고 오는  거에요

왜 감탄하는지 전혀 몰랐어요

그 분이 그렇게 사는지를 전혀 몰랐어요

저는 지옥을 사는데 어떻게 이법명으로 주셨는지...

세상에서 가장 즐겁게 살아라

그렇게 법명을 지어줬는데

현재 현실은 가장 지옥

그러니까 지옥이니까 즐겁게 살어라

목표를 거기다 둬라

그러면 그렇게 된다

복을지으세요

복이 있는 사람은 복을 지어요

 

어느 문제가 발생을 할꺼다

얘기 해줄수도 없고 안해줄수도 없고..

안해주면 스님이 저것도 모르고  해주면 실망을 하게되고

그러면 꾸준히 복을 지으세요

복을 지으면 그 문제가 저절로 해결이 되 있는 거에요

 

이래서 부처님께서 선근과복덕의 인연이 적으면  

저 국토에 태어날수 없다

운명에 어떤 약점이 있다면 반드시 그 약점을 약점으로 느끼게 연결이 되요

약점을 모르고 지나가게 연결되는게 아니고 운명이 그래요

눈텡이를 한대 탁 얻어맞을  운이 올라면은 더 강한놈이 와서

때리게 그렇게 연결이 되는 거에요 

복이 없으면...

그런데 복을 지어놓으면   얻어터지기는  얻어터지는데

살짝 집구 지나가게

다른데 집구 지나가게 만들어 지는 거에요

무엇에 의해서.....선근과 복덕에 의해서,

 

진짜 저걸 일러주지도 못하고 안일러 주지도 못하고 저걸 어떻하나 어떻하나

아는 저만 고민하지 그 분들은 고민해야될 이유가 없잖아요

모르니까

그런데 그문제가 원만하게 탁 이루어져 들어오는 거에요

그렇지, 부처님 법에는 허송하는게 없지

 

그래서 선근과 복덕이 적으면 저 국토에 태어날수가 없다

그 국토를 현실에서 누릴수가 없는 거에요

극락을 꼭 죽어서 가는것 뿐만 아니라  

현실을 극락으로 누리느냐

지옥으로누리느냐 하는 것도

선근과 복덕인연이 적으면 안된다는 거에요

 

불교tv에 나온지가 3년되고서 일개월째 지나가는데

왜 저렇게 복을 지라구 악을악을 쓰고 돌아다닐까

복을 짓지 않으면 극락이 오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선근과 복덕의 인연이 적으면 저 국토에 태어날수 없다

했는데 저 국토가 극락인데 현실에서 누리는 방법도

그게 없으면 안되는 거기 때문에 자꾸 하라고 하는 거에요 

이런복덕을 누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여러분들의 현실에 인생의 목표를  정해보는 거에요

물론 최종적인 목표는 극락을 가는 거에요

 

극락 가는 방법은 죽어서 가는 방법도 있고

현재 앉아서 가는 방법도있고 그래요

앉아서 누리는 방법도 극락 이에요

그전에 5가지 오욕락을 수용을 해야되요

다섯가지 욕심을 즐거움을 일으키게 되는데 

첫번째가 갖고싶은 즐거움  

내가 갖고싶은 것을 적어보세요

그러면 인생이 달라지게되요

인생의 목표가 형성이 되는 거에요

 

여태까지는 되는대로 살았다면,

그러니까 35년동안 금강경을 읽었어도

늙으막에 쫄딱 말아먹고서 거지가되면 부처님 잘못믿었다 

부처님이 영험이 없다

이렇게 나오게 되는 거에요  

인생의 목표가 없었던 거에요

금강경을 읽었으면 첫번째가 보시바라밀이니까  

내가 갖고싶은 것을 통해서 남들에게 나누어

주고싶은 것을 계속 체크를 했어야되요

35년동안 했는데 극락이 안될턱이 없지요

그런데 그 목표가 없었던 거에요

몇살이든 관계없어요

적어보세요

내가 갖고싶은게 뭔가  

 

전 갖고싶은게 굉장히 많아요

스님, 뭘 그렇게 많냐고 그러는데

일단은 대한민국에 절 100개를 갖어야 되겠고

해외포교도 해야 되겠으니까 해외도 100 개를  갖어야 되겠어요

작은거 말고 만명정도가 동시에 들어올수 있는 법당

왜, 이좋은 법문을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하기 위해서요

그리고 모여서 합심해서 기도해 가지고 극락 만드는 거에요

절 하나 더생기면 더생기는 많큼 저는 힘들지요

돌아다녀야 되니까

안돌아 다닐수가 없어요

이 좋은 법문을 가르쳐여 되니까

 

시청자 여러분들도 반드시 갖고싶은 것을 적어봐야되요

막연하게 생각하지말고 그것이 무엇이 됬든 관계없이

그게 명품 빽이됬든 보석 패물이 됬든간에 갖고싶은걸 적어보는 거에요

악어껍질 베끼고 코부라 껍질 벳겨다가 꿈자리 안사나운가

꿈자리 사나울것 같아요

우리 불자들은 그런것에 매료되는 사람 없지요

남에 껍데기베껴다가 나중에 자기 껍데기 베껴줘야되요

내껍데기 베껴가지고 빽만들어 갖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세요

잠오건나.... 인과법이거든요

 

인생을 풍요롭게 사는분들의 공통된 특징은 갖고싶은게 많다는 거에요

갖고싶은게 많은게 좋은거에요

물론 나중에 놓고 간다는건 지장경을 통해서 알았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니까

일단 갖고 싶 은것을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그러면 자기 인생의 길이 보여요 

거기서 우선 순위가 또 정해지겠지요  

여러분들이 갖고싶은것을 적다보면 우선순위가 정해져요

그러면서 불필요한거 필요한거 긴요한거천천히 필요한거

우선순위가 정해지게 되는 거지요

인생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거에요

갖고싶은 것을 통해서...

 

두번째가 하고 싶은 일을 통해서 또 바껴지는 거에요  

내가 뭘 하고 싶은가 이거를 자세히 적는 거에요 

하고 싶은일도 많잖아요  

저는 하고 싶은일 되게 많아요

 

얼마전에 30년만에 탁구장에 갖는데

저걸배웠으면 좋겠다 하고 넉을 놓고 봤더니  

그 관장님이 스님 탁구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많죠, 저렇게 멋지게 치고싶은데

그런데 내가 이사가는 싯점에 그옆에 탁구장이 생겼네

하고 싶은게 되게 많아요

풍요롭게 잘사는 사람들은 하고 싶은게 많아야되요

의욕이 있대는 거지요

인생을 더 멋지게 살려고 노력하는 거니까

 

스님은 한국 불교를 망칠려고 왔습니까

어느분이 와서 묻더라구요

왜요 ?

마음 비우라고 하는데 왜 욕심내라고 하냐고

불교는 욕심을 버리는 종교인데..

심을 버려야될 사람들이 있어요  

출가제자 ...욕심을 버려야되요

재가제자들은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오욕락을 버리라고 부처님이 안하셨으니까

그걸 통해서 성불로 가는 거에요

 

그리고 약사신앙에는 좋은 옷을 입고 싶으면 좋은 옷

좋은 음식을 먹고 싶으면 음식

음식과 옷을 통해서 깨달음으로 나간다 

이렇게 되있어요 

그래서 하고 싶은일도 많이 적을수록 좋아요

그건 욕심이 아니지요 

 

세번째가 되고 싶은것

먹고 살만하게 되면 명예를 추구하게 되있어요

절집에 중벼슬은 닭벼슬 보다도 못하다 그러는데

닭벼슬보다도 못한거를 할라고 난리가 났잖아요

요런건 잘못된거에요

그런데 재가불자인 여러분들이국가와 인류를 위해서

제일가까이 자기자신의 명예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한테 칭찬받고

우러름 받고 하니까 굉장히 좋은 거잖아요

 

웬스턴 처칠이라고 하는분이 농담을 잘하셨다고 하데요

연설하고 내려오니까 많은 사람들이 구름떼 같이 몰려가지고

박수치고 하니까 참 수상님은 좋겠수

많은 분들이 환호하고 박수쳐 주니까

그래,  내가 사형당한다면 더좋아하는 사람 더 많을 꺼야

그러더라는 거에요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는건 인덕이에요

그게 명예욕이에요

근데 목숨걸면 문제가 생기지요

한때 잘나가다가 추락하게 되면

우울증 걸려가지고 가는 경우들 있잖아요

 

많은 연예인들이 그런 상황이 오겠더라구요

명예라는 것도 여몽환포영...

물거품 같은거야 라고 안다면

거기에 매달려 가지고   우울증이 오거나 자살하는 일은 없는데

사실은 불자들이 직무유기를 많이하는 거에요

이런분들을 포교하러 나서야되요

 

자살 안하게,  우울증 안오게

현실에서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게 극락을

누리게끔 만들어 줘야되요

우리 불자들이 해야 되는 거에요

우리 불자만 가능 한거에요

직무유기 하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되고 싶은거 명예

굉장히 중요한거에요

 

네번째는 가고 싶은곳

저는 가고 싶은곳도 왜그렇게 많은지 몰라

잘못가니까 더 가고 싶은 곳이 많겠지요

정해진 루트 빼놓고 가면 큰일나는줄 아는데 

안큰일 나는데도 어쩔수 없어요  

시간에  쫒기는게  제일 등신이라는데

제가 그 단계에 온거 같아요

시간의 주인이 되라 하면서 시간에 매여 살으니까

주인이 아니라 묶여사는 거잖아요

거고 싶은 곳도 적어서 한곳 한곳 체크 하세요

 

그래야 인생이 풍요롭고 극락이 거기서 오는 거에요

이렇게 오욕락을 즐겁게 누려 가면서 사는 거에요

인생을 풍요롭게 누리는 거에요

그게 극락의 시초가 되는 거에요

요 네가지만 하면 욕심꾸러기 하니까

다섯번째가 반드시 있어야 되요

 

다섯번째는 요거를 나누고 싶은것

내가 성공한 비결들을 내가 행복한

방법들을 나누어 주는거에요

 

저는 올해 목표가 쵸코파이 일만박스거든요

일만 박스 줄 기회들이 자꾸 오는 거에요

모으기도 해야지요

3월달에는 600(육백)박스가 들어가는데,

얼마전에 우리 현덕화 부회장님이

어느 전방부대에 가가지고 쵸코파이 없어 가지고

법회못보는 부대를 여러개 찾아 냈어요

기회다 어떤밭... 복밭

복의 밭이란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어디가서 쵸코파이 구걸은 안다니거든요

부처님 법에 의해서 들어오게 되있어요

올해 일만박스 주는 기회가 충분히 오는구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돈을 저한테 보내주세요

쵸코파이 제공해 주라고

 

어느 비구니 스님이 3개월동안 기도하고

해제비를  받았다고 저하테 주시는 거에요

그 스님도 필요한거 사야되고 할께 많은데

너무 소중한 돈이라서 쵸코파이 사가지고

복을 지어드릴라고 해요  

대한민국에 많은 법당에 쵸코파이가 없어가지고

법회를 못보는 절들이 법당들이 수두룩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만선공덕회라고 있는데 거기에

한달에 쵸코파이  한박스씩만 넣어주면

만명이 되면 만 박스 되잖아요

간단한거에요

그래서 매일 선근과 복덕의 인연을 작든 크든간에

심다보면 금방 결과로 오게되잖아요

 

저는 금강경을 고등학교때 만나가지고 계속 읽었는데 

그 소리가 그소리 같았는데  이제는 금강경을 내가

지구상에서 제일 잘 알것 같다

그게 저절로 다 들어난다

그게 뭐냐면 보시공덕을 통한 방법이에요

금강경은 육바라밀중에 보시바라밀을 강조를 하신거거든요  

32품동안 32번 리바이벌 하신거거든요

보시바라밀에 대해서...

  

그래서 선근과 복덕의 인연을 자꾸 맺어주는 거에요

맺어 주게만 되면 내가 어디가서 노가다를 뛰거나

써빙을 나가거나 알바를 나가지 않아도

그런 복을 연결해 주겠다는 마음을 갖게되면

전부 연결이 되면서 선근과복덕 인연이 동시에 주어진단 말이에요

시주와 화주와 복전이 삼위 일체가 되버리는 거에요

 

그래서 다섯번째는 나누고 싶은 것을 기록해 보는 거에요

나누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이 35년동안 기도를 했는데

쫄딱 했다 라가 아니라  내가 3개월 동안 기도를 하니까

이렇게 다 이루어 지더라

행복과 성공을 나누어 주는 거에요

내가 해보니까 되더라

해보니까 되니까 더 열심히 해줘야 되잖아요

 

우리불자들이 멀리 가서 선근과 복덕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까이 할수 있는 부분부터 하는 거에요

언젠가 내가 도 닦어서 성불하면 그때하지

그때는 늦거든요

3개월동안 열심히 수행을 하고 받은 해제비를 저한테 주신 스님께

이 분이 앞으로 교화를 나가게 되면 큰 복의 인연들이 이어지라고

그대로 쵸코파이 공양을 해달라고 했어요

그게 똑같이 주신분하고 받은 분하고 복이되는 방법이에요

 

사리불이여, 선근과 복덕의 인연이 적으면 저 극락 국토에

태어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현실극락도 이루어 지지 않는다

현실극락을 이루는데 여러분들의 인생을 가장 멋지게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은 오욕락중에 재물욕 명예욕

다섯가지 뿐만이 아니라 갖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되고싶은거 가고 싶은곳 내가 성취한것을 남들이

공유할수 있게 나누고 싶은것을 적어가지고 여러분들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면 극락의시초가 되기 시작을 해서 

이것을 다섯번째로 자꾸 회향을 하게 되지요

선근과 복덕의 인연이 많아지게 만든단 말이에요

그러면 35년동안 했더니 극락이 됬더라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행복한게

스님, 지장경을 읽고 아미타경을 읽으니까

커텐 하나 사이가 극락과 사바세계고

도리천에 다녀오고 하는  불자들이 생겨버려요

그거 보고 나니까 더이상 의심 아무것도 없잖아요

염불을 하면서 잘못되면 진짜 웃기는 거에요  

그런데 왜 잘못되는 경우가 있을까  

 

제가 아는분이 얼마전에 (극락 염불을 하시는 분인데)

당뇨로 일찍 돌아가셨어요

뭐가 잘못됬을까

저는 고민을 하는 거에요 

극락정토 신앙을 하는 분들은 마음이 자꾸 여유로와져야되요

풍요로와 져야되요

그런데 이것만이다 라고 거기다 맞추어 놓고서

바짝 긴장을 하면은 사람이 죽으면 단단하게 굳어 지잖아요

그거 하고 똑같은 거에요

살아 있는 사람은 부드러운데 죽은 사람은 굳어지는 거에요

 

극락정토 사상은 풍요롭고 여유로운 신앙을 하는 것이지

외골수로 하라고 하는 신앙이 아니에요

그래서 바다가 모든 강물과 냇물을 다 받아 들이는 것처럼

정토신앙은 그렇게 이루어 지는 거에요

이것만 옳고 다 그르다고 하면 안되요

선근과 복덕의 인연이 적으면 못가니까 많은 쪽으로 만들어 주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있는 세계를 극락으로 만드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미타불  _()_

여러분 사랑합니다 ♥

 

 

 

 

법안스님의  안심법문   정토백강

제23회 불설아미타경-극락세계에는 불경기가 없다 

2014-04-09.방송분에서 옮. ch_()_

 

 

 

 

 아산_~1.JPG DSC_7579.jpg

  충남 아산시 염치읍 산양리221번지.  백제때 창건한 마곡사 말사.  비구니 스님 수행처 세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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