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TV 광우스님의 소나무...능엄주 가피 이야기

조회 수 602 추천 수 0 2019.08.24 15:24:52


만나서 반갑습니다

광우스님이라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신심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불교에는 수많은 수행법과 기도방법이 있습니다

관세음보살 부르시는 분도 있고 지장보살 부르시는

분도 있고  금강경 읽는 분도있고  신묘장구대다라니

독송하시는 분도있고 법화경 사경하시는 분들도 있고 

기도하는  방법이  많아요


많은 분들이 즐겨하는 기도 방법중에 능엄주

수행이라고 있습니다  능엄주라는  불교의

수행법이 있는데  오늘은 능엄주 수행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능엄주의 유래



불교 기도법중에 4대 기도법 이라고 하여

염불念佛 기도법

경전을 외우는 강경 講經수행법

주문을 외우는  주력呪力수행법(다라니, 진언)

부처님께 절을 올리는 오체투지(절) 기도법과

수많은 주문들이 있는데 


짦게는  옴마니반메훔  여섯글자가 있고

더 짦은 글자는 옴 아 훔 이라고 해서

밀교에서 쓰는  수행법이 있습니다

긴 주문은 신묘장구대다라니

지장경에 나오는 츰부다라니 

또 법화경에 나오는 법화다라니가 있어요


불교의 수많은 주문들 중에서 가장 긴 주문중의

하나로  손꼽히는게 수능엄경에 나오는 능엄주가

있는데  능엄경에 나온다 해서 능엄주에요


우리가 보통 수능엄경 또는 능엄경 이라고 부르는데 

부처님의 깨달음의 경지를 완벽하게 노래하고 있는 

수능엄경은 굉장히 어려운 경전 이에요


능엄주가 나오게된 동기가 있는데

능엄경에 이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부처님의 십대제자중 한분인 아난스님이 있었어요

부처님의 법문을 가장많이 듣고 기억하고 있다고 하여

다문제일多聞第一이라고  불립니다

아난스님께서는  여난女難이 많으셨대요

출가생활  하면서 여자의 장애가 많으신 거에요

너무 잘생겨서 주변의 여자신도들이 그냥 두질 않는거에요


옛날부터 노스님들이 하시던 말씀이 있었어요

중이 너무 잘생기면  수행에 방해가된다

수행자는  잘생긴게 복이 아니다


아난스님께서 어느날 탁발을 나가셨는데

목이말라 우물가에 갔더니 젊은 아가씨가

물을 뜨고 있는 거에요  


기다렸다가 자기가 떠마시면 되는데  젊은 아가씨한테

시주여 목이말라서 그러는데 물한잔 줄수있겠소

아가씨가 부끄러워 하면서

스님 저는 물을 떠드릴수가 없습니다

왜그러시오

저는 천민계급이라 거룩하신 스님께 물을 떠드릴수가 없습니다

아난스님이  우리 부처님 법에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이미 똑같은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위 아래가 어디 있습니까

시주여   괜찮으니 나에게 물한잔 떠주시오

이 아가씨가 아난스님한테 물을 떠주고는 

그만 상사병에 걸려 버렸어요  


내가 누군가를 보고 반하는 것은 전생에 인연이 있어서 그래요

예쁘고 잘생겼다고 반하는게 아니라

전생에 업연이 있었기 때문에 반하는 거에요

전생에 좋은 인연을 많이 지어놨으면  

좋은 사람한테 콩깍지 씌우고  전생에 악연이 많으면

평생 날 괴롭히는 사람한테 콩깍지를 씌우는 거에요

만나는 인연이 다 자기 업연이에요


혹시 좋지못한 인연을 만났다 하더래도 서러워 하거나

섭섭해 하지 말고 전생에 내 업연이니 이번생에 빚을

잘 갚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되요


전생에 아난스님하고 무슨 업연이 있었는지

아가씨가 상사병에 걸려 밥도 안먹고 잠도 못자고

애를 태우는 것을 보고 엄마가

그분은 스님이시다  정신차려라

스님한테 반하면 어떻하느냐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다


하고  말려도 딸이 이루어질수 없으면 죽는다고

그러는 거에요

그런데 아가씨의 엄마가 주술사 였대요  

해서는 안되는 짓인줄은 알지만 딸이 죽을가봐

겁이나서 딸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을 하게 됩니다


아난스님이 탁발을 하러 내려오셨을때 

엄마가 몰래 아난스님한테 주술을 걸어버렸어요

수행을 많이 해서 깨달음을 얻은 스님이라면

주술에 걸리지를 않는데 그당시 아난스님은

깨달음을 얻지못한 상태였대요  


경전에 보면 아난스님이 책을 보고  듣는 것만

좋아해 가지고  마음을 닦지를 못했대요

깨달음을 얻지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주술(최면)에 

이끌려서 딸이 있는 집엘 들어갔는데

어느새 딸이 신혼방을  차려놓은 거에요


이때 부처님께서 신통력으로 모든과정을  지켜보시고

제자들한테 나의제자 아난이 주술에 걸려 파계를

당할려는 순간이니 어서 아난을 구출해야된다

하시면서 선정에 드셨답니다


선정에 드신 부처님 정수리에서 환한광명이  뿜어져 나오면서

연꽃위에 결과부좌를 한 수많은 부처님들이 펼쳐지더랍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정수리에서 수많은 부처님들이 광명과함께

나타나셔서 외우시던 주문이 바로 능엄주 입니다


그리고 부처님이 지혜제일 문수보살을 불러서

주술에 묶여있는 아난을 데려오너라

하고 명하십니다


문수보살이 아가씨방에 나타나셔서 부처님이

가르쳐주신 능엄주를  외우니까  아난의스님의

정신을 혼란시키고 있는 주술이 깨지면서

정신을 차리고  문수보살님의 신비한  힘에

이끌려서 아가씨를 데리고 부처님 앞에 갑니다 


그리고 부처님의 법문을 들은  아가씨도 머리깍고

출가해서 비구니가 되어 완전한 깨달음을 얻은

아라한이 됩니다


위대한 부처님의 정수리에서 나온 주문이라고 해서

대불정능엄신주 라고 부릅니다

대불정능엄신주를 줄여서 능엄주라고 부르게 되죠

부처님 정수리에서 광명과 함께 뿜어져나온  주문이니

얼마나 힘이 쎄겠어요

엄청난 가피가 담겨져 있는 주문입니다


능엄주가 길고 발음도 억쎄서 처음하는 사람은 

혀가 꼬여 한번 읽는데 30분정도 걸립니다  

능엄주에 힘이 붙으신 분들은 빨리 하시는데

금강경 한번 읽는거와 능엄주 한번 읽는 거와

시간이 비슷해요


신묘장구대다라니는 발음이 부드러워요

한국에서 신묘장구대다라니 독송하듯이

중국사찰에서는  오래전부터 보편적으로

능엄주를 독송한대요   중국에서 능엄주를

독송하게된 신비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중국에서의 능엄주


중국에서 관음도량으로 유명한 보타낙가산 절에

진헐스님이란 분이 계셨는데 그 절에는  사천명의

스님들이  모여 수행을 하셨답니다


어느날  보타낙가산 주변에 돌림병이 스치면서

여기 스님들도 돌림병에 걸리셨는데

약을 먹고  의원을 불러도 낫지를 않아요


진헐스님이 관세음보살님의 가피를 받아야만

나을수  있으니 관음기도를 열심히 해보자

하고  비교적 몸상태가 괜찮은  스님들과

모여서 관음기도를 하게 됩니다


관세음보살님 스님들병이 빨리낫게 해주십시요

하고 간절히 기도를 하게됩니다

몇날  며칠후에 진헐스님꿈에 관세음보살님이 나타나시드래요

관세음보살님이시여  전염병이 돌아서 우리스님들이

다 쓰러졌습니다  관세음보살님의 자비스런 신통의 힘과

자비스런 손길로  부디 우리스님들에게 가피를 내려주셔서

병에걸린 스님들이 치유되게 해주십시요  

저희 스님들에게 자비의 손길을 내려주십시요

하고 꿈에서 관세음보살님에게 청을 합니다


그러자 관세음보살님이 진헐스님이여

스님들이 돌림병에 걸려서 쓰러진 것은  전생에

큰  업보가 있어서 업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전생에 지은 업보가 너무 두꺼워서  관세음보살인

나의  힘으로도 병을 낫게 해줄수가 없습니다  


단  신비한 가피가 담긴 능엄주를 독송하십시요

지극한 마음으로 능엄주를 독송 하면  분명히

업장을 소멸할수 있을 것입니다

하고  꿈에서 깹니다


관세음보살님께서 우리가 살아날 방법을 가르쳐주셨구나

하고  온대중과함께 아침에 눈뜨면 저녁에 잠들때까지

능엄주 독송을 하였더니 얼마지나지 않아 보타낙가산에

사천명의 스님들 병이 모조리 사라졌다는 불교설화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지은 업은  자기가 받아야되는 거에요

무서운 법칙이에요

부처님이 도와주고 싶어도  업보가 너무 두꺼우면

부처님도 못도와 주시는 거에요  

누가 풀어주는게 아니고 내 업은 내가 푸는게

불교의 매력이에요


이 신비한 이야기가 널리퍼지면서 그후로

중국사찰에서는 새벽에는 능엄주 독송을 하고 

저녁에는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예불대참회문을

독송하였다는 이야기가  중국불교 서적에 기록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예불대참회문을 108 참회문이라고도 하는데

절을 108번 하게 되있어요


한국불교에서도 간간이 고려시대나 조선시대때

사찰에서 능엄주를 독송했다는 기록이 기끔씩 나온답니다

한국 불교는 오래전부터 신묘장구대다라니를

보편적으로 더많이 독송했대요


한국불교에서 가장위대한 큰스님중 한분으로 손꼽히는

신라시대 때 의상스님도 당신이 쓰신 백화도량 발원문

이라는 책에 보면 관세음보살님의 대비주(신묘장구 대다라니)

를  항상독송하겠습니다  하는 구절이 나와요

한국에서는 신묘장구대다라니가  신라시대 때부터

이어진 전통입니다  


한국불교는 오랬동안 신묘장구대다라니를 독송해오다가

해인사 백련암에 계셨던 성철큰스님 때부터 능엄주를 하게됩니다  

성철스님은 책을 굉장히 많이 보셨는데 당대 천재셨다고 합니다

소문에는 팔만대장경을 거꾸로 외우셨다는 소문도 있는데

한번 본 책은 사진처럼  찍혀서 화엄경을 달달 외우셨다고 합니다  


성철스님이 책을 많이 보셨는데 어느 서적에  중국에서는

선종 사찰에서도 새벽에 능엄주를 했고   저녁에는

예불대참회문을 외웠다는 기록을 보시고  성철스님께서

많은 사람들한테  능엄주와 예불대참회문을  많이 권장을

하셨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성철스님을  기점으로해서

능엄주가 널리 널리 퍼지게 됩니다




석남사의 능엄주 기도 가피


능엄주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대 비구니 큰스님가운데  인홍스님이 계셨는데

지금으로부터 이십여년전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연세가  90가까이 사시다가 20년전쯤 세상을 떠나셨는데

울산 가지산 석남사라는 유명한 고찰이 있는데 쇠락한

석남사를 평생에 심혈을 기울여서 석남사를 크게 중창을

하십니다


비구니 선방중에서 가장큰 도량이 석남사에요 

비구니계에 큰족적을 남기신 인홍스님이 계셨는데

석남사라는 쇠락한 절을 평생의 힘을 기울여서 불사를

하다보니까  얼마나 신경을 많이 쓰셨겠어요 


옛날 스님들은  불사를 하면  부처님 도량을 일군다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 쏟으셨거든요

너무나 불사에 심혈을 기울였는지 60이 채 되시기전에

배가 아프다  아프다  하시다가 어느날 갑작이 쓰러지셨대요 


병원에 갔더니 잘모르겠다고 그러고 한방에 가서  보약드시고

침을 맞아도  배아픈게 가라앉지를 않더래요 

계속 누워 계시고  아무리봐도 상태가 심각하시더래요 


그래서 그 당시 부산에서  가장 유명하고  큰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하셨는데 아무래도 취장에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여기서는 안되니 소개해주는 병원으로  가라고

했답니다


가서 정밀검사를 해봤더니 췌장이 곪아터지기 직전이니

빨리 수술해야된다고 하여 수술날짜를 잡았는데

제자들이 너무걱정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대구 팔공산 성전암에

계시는 성철스님을  찾아갔대요

성철스님께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까 

너네 스님 앞으로 큰일 하실 분이니 지금보내면 안된다

너희들이 어떻게든 살려야되니 내말대로해라


절에가서 4사람이 조를짜서  2사람은  백팔참회문을 하고  

2사람은 능엄주를 하는데  21동안  24시간 염불소리와

목탁소리가  끊기지 않게 하고 큰법당 안에는 스님들

외에 아무도  들여보내지 말고  오로지 기도만해라


절에 돌아와서 조를 짜서 기도를 하는데 그날 수술

들어간다고 연락이 왔대요  깜짝놀래서 듣기에는

조금더 검사하고  일주일후에 수술하기로 하고

갑자기 수술에 들어가느냐고 물으니 의사가 하는 말이

상태가  너무  위급해서 당장  해야 된다고 그러더래요


기도 시작한 당일날 수술 들어갔는데 8시간이 걸렸대요

수술을 마친 의사가 감탄을 하면서  얼마나 위독했던지

수술해보니까  이미 췌장이 터져버렸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천명중 한명  살기힘들다  그러더래요


그러면서 의사가 하는 말이 통증이 굉장이 심할테니 옆에서

간병을 잘하라구  했는데 전혀 휴유증이 없이 쾌차가 빨라

일주일후에 실밥을 풀어버렸대요


그런데 인홍스님이 마취에서 깨면서 하시는 말씀이

아이고 이제 시원하다

하시면서 희안한 경험을 하셨다고 그러더래요

수술대에 누워서 수술에 들어갔는데 환상이 보이면서

문수보살  보현보살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이

나타나시더니 인홍스님의  배를 만져주는 환상이 보였답니다


지금이야 의술이 발달해서 어떨지 모르지만  그 당시에는

굉장이 심각했었나봐요   천명중에 한명을 살리기 힘든데

기적같이 나았다는 거에요


21일기도가  딱 끝나는 날에 퇴원을 하신거에요

퇴원을 한후 가사장삼을 입고  부처님께 감사 인사를

올렸다는  능엄주의 신비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 석남사에 전통이 생겼답니다

매년 정월이면 정월초사흘부터 일주일동안 24시간

능엄주와 백팔대참회문을 올리는 전통이 지금까지

기록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불자는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부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 되지만

너무 맹신으로 흘러서도 안되요

기도한다고 모든일이 다 풀린다고 맹신해서도 안되요


내게 좋지 못한 상황이 펼쳐졌을때 내 마음을 안정시키고 

내 마음을 다잡을수 있고 나의 좋지 못한 업보가 있으면

나쁜업보를 소멸할수있는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부처님께 기도를 올리는 것이다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일으켜야지

난 기도 열심히 했는데 왜 안들어줘

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또 다른 의미의 집착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할때는 신비한 가피가 분명히 있지만

그것에 너무 집착을 해서는 안되니 명심하시기바랍니다 


오늘 능엄주 이야기를 했는데 능엄주도 좋지만

어떤기도를 하든 하나로 통한다

열심히 금강경기도를 하다가  능엄주 얘기듣고

오늘부터 능업주 해야지

신묘장구대다라니 평생 열심히 하다가 능엄주해야지

아닙니다   자기한테 맞는 기도가있어요


어떤분은 신묘장구대다라니를 해봤는데

마음에 와 닫지를 않는데 능엄주를 해보니까

너무시원하고 기도하는 느낌이 들더래요

 그분은 능엄주가 맞는거에요


어떤분은 능엄주만 하면 가슴이 답답한데

신묘장구대다라니만 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이분은 신묘장구대다라니 하면되요

각자 자기한테 맞는 기도법이 있습니다

하나라도 꾸준히 제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열심히 하셔서 업장소멸하시고  여러분들이

행복해 질수있는 선업과 공덕의 씨앗을 잘 심어

놓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행복해지고 싶습니까

행복한 삶을 창조하고 싶습니까

복을지으십시오

선업을 지으십시오

공덕을 쌓으십시오

복과 선업과 공덕의 힘이

여러분들을 진정한 행복의 길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BTN   능엄주 가피 이야기

방영일  2018.08.29 (수)




  

백팔대참회문 67쪽에 대불정능엄신주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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